Life

센 언니들의 조언을 담은 책 3

센 언니들의 칼침 같은 문장들

BYCOSMOPOLITAN2017.01.03


<편견도 두려움도 없이> 곽정은 | 달 칼럼니스트 곽정은은 여성을 향한 부당한 편견과 불공정함에 앞장서 맞서고, 동시대 여성들에게 ‘자존감’에 대한 질문을 던져왔다. 이 책엔 그 침착한 말들이 조근조근한 이야기처럼 실려 있다.



<거리에 선 페미니즘> 한국여성 민우회 | 궁리 소설가 정유정은 젠더 의식을 주제로 한 격렬한 갈등이 ‘건강한 페미니즘이 정착한 사회’로 가는 길이라고 했다. 당신에게 페미니즘이 여전히 낯설고 꺼림칙하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말해봐 나한테 왜 그랬어> 김현진, 김나리 | 박하 시인 뮤리엘 루카이저는 “한 여성이 자신의 삶에 대해 진실을 털어놓는다면 아마 세상은 터져버릴 것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김현진과 김나리가 그 시한폭탄을 터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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