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새 술은 새부대에! 새 옷 입은 술

신은 일찍이 성경에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새 술은 새 부대에!” 왜냐고? 더 맛있으니까.

BYCOSMOPOLITAN2016.12.23


1. KGB 

아페리티프로 사랑받는 맥주, KGB가 17년 만에 패키지를 리뉴얼한다. 브랜드의 새로운 콘셉트, “Look at the Stars”를 반영해 한층 더 부각된 별 문양이 특징. 375ml 3천5백원. 

2. 아크 허그미 

크래프트 맥주, ‘아크’가 시그너처 맥주 ‘허그미’의 2017 뉴 이어 리미티트 에디션을 선보인다. 닭의 해를 기념해 적빛 금박색으로 표현한 터프한 수탉이 병을 감싸고 있는 디자인이 눈에 띈다. 350ml 3천9백원.   


3. 그롤쉬 

네덜란드 프리미엄 맥주, 그롤쉬는 ‘초록병 맥주’로 각인돼 있다. 새로 입은 옷엔 화이트 컬러가 그린과 함께 메인 컬러로 부상했다. 맥주의 청량하고 프레시한 풍미와 잘 어울리는 패키지. 350ml 4천9백80원. 


4. 버드와이저 

무려 30년 만에 갈아입은 옷. 

기존의 보틀, 캔 디자인은 ‘클래식’한 매력이 있었다면 새옷은 화이트가 부각된 산뜻함이 특징이다. 330ml 1천3백원(병), 355ml 1천8백원(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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