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런찢녀 배틀

2016년이 채 가기도 전에 2017 S/S 런웨이 룩을 사수한 패셔니스타들. 과연 누가 가장 빠르게 사수해 가장 멋지게 소화했을까?

BYCOSMOPOLITAN2016.12.20


 

케이트 블란쳇 in 구찌

백설공주 같은 느낌의 드레스를 모델보다 더 공주같이 소화한 그녀.


 

제니퍼 코넬리 in 루이 비통

런웨이의 골드 슈즈대신 블랙 부츠를 더해 미니멀하게 연출했다.


 

알렉사 청 in 프라다

화려한 액세서리를 벗고 블랙 액세서리로 통일해 리얼 웨이 버전으로 멋지게!


 

앰버 발레타 in 생 로랑

런웨이 모델의 시크함을 유지하면 좋았을 걸. 아쉬운 듯한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