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드레스 고르기 2탄! - 스팽글 드레스 편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연말에 친구들과 광란의 클럽 파티를 즐길 예정이라면 전방 100m에서도 눈에 띄는 스팽글 드레스가 제격! 몸을 움직일 때마다 반짝이는 스팽글에 톡톡 튀는 컬러의 클러치와 골드 액세서리를 더하면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연말, 파티, 드레스, 스타, 셀럽, 파티룩, 패션, 스팽글, 스팽글 드레스, 테일러 힐, 릴리 콜린스, 사라 힐랜드,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연말,파티,드레스,스타,셀럽

릴리 콜린스 아담한 그녀와 잘 어울리는 튜브톱 드레스에 생 로랑 레더 재킷을 걸쳤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아이템을 모두 레드 컬러로 맞춘 시선 강탈 파티 룩. 테일러 힐 골드 스팽글 드레스에 슈즈와 백은 블랙으로 선택해 룩의 밸런스를 맞췄다. 사라 힐랜드 드레스가 화려할수록 액세서리는 최대한 자제할 것.1 26만원 칼 라거펠트. 2 3만9천원 빈티지 헐리우드. 3 1백10만원대 미우미우. 4 8만9천원 H&M. 5 89만9천원 CC 콜렉트. 6 79만원 코치. 7 7만9천원 자라. 8 16만5천원 스와로브스키. 9 2백44만원 필립 플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