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선생님을 만나야 하는 이유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오르가슴이 스트레스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미국의 건강·성 전문 칼럼니스트 지나 로버츠 그레이가 새로운 연구 결과를 알려줬다.::스트레스, 오르가슴, 섹스, 섹스 라이프, 성관계, 잠자리, 건강, 헬스, 여자, 몸, 관리,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스트레스,오르가슴,섹스,섹스 라이프,성관계

통증 완화 오르가슴을 느낄 때 우리 몸에서는 옥시토신과 엔도르핀이 분비된다. 이 두 호르몬이 힘을 합치면 강력한 진통 효과를 발휘한다. 자위를 하면 통증이 75% 정도 감소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밤마다 두통으로 고통스러운가? 전날 운동의 여파로 근육통이 심한가? 그렇다면 자위의 세계로!두뇌 활동 강화오르가슴은 혈액순환 속도를 빠르게 하고 혈액 내 화학물질의 양을 최적의 상태로 조절한다. 건강한 혈액순환은 뇌세포 활동을 촉진해 두뇌 퇴화 현상을 늦추거나 막아준다. 파킨슨병, 알츠하이머와 같은 뇌 질환을 일찌감치 예방하고 싶다면 운동만큼 섹스와 오르가슴 획득에도 신경 쓸 것.  체중 감량 오르가슴 도달 전까지 소모되는 칼로리 양은 ‘전력 질주’를 하는 것과 비슷하다. 여기에 오르가슴을 느끼는 동안 분출되는 호르몬 CCK까지 더해지면 좀 더 확실한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CCK가 뭐냐고? 안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이다. 저녁 식사 전, 그와 격렬한 섹스를 나눠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