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파리 리츠 호텔에서는?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퍼렐 윌리암스가 런웨이 모델로 섰다. 그리고 지드래곤 외 세계적인 패셔니스타들이 게스트로 총 충동했다. 도대체 이들이 모인 이유는?::런웨이, 셀럽, 샤넬, 파리, 리츠 호텔, 지드래곤, 지디, 카라 델레바인, 퍼렐 윌리암스, 칼 라커펠트, 프랑스, 파리 코스모폴라이트, 샤넬 컬렉션, 릴리 로즈 뎁, 조지아 메이 제거, 하이더 아크만,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런웨이,셀럽,샤넬,파리,리츠 호텔

 지난 12월 6일, 인스타그램이 들썩들썩 했다. 바로 샤넬의 16/17년 공방 컬렉션 쇼인 ‘파리 코스모폴라이트(Paris Cosmopolite)가 파리의 리츠 호텔에서 열렸기 때문. 파리의 리츠 호텔은 코코 샤넬이 여생을 마칠 때까지 30여년간 머물렀던 곳이기도 하다. 이번 쇼가 열리기 전, 칼 라거펠트 역시 ‘세계적인 장소’라 말하며 파리 리츠 호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왼)퍼렐 윌리암스, (오)카라 델레바인 (왼)릴리-로즈 뎁, (오)조지아 메이 제거이 날의 하이라이트는 런웨이에 선 모델들. 전형적인 직선 무대가 아닌 만큼 모델들은 동그란 디너 테이블 사이사이를 이리저리 돌며 워킹을 선보였는데, 특히 퍼렐 윌리암스가 런웨이 모델로 서서 많은 이슈를 모았다. 그 뿐이 아니라 카라 델레바인은 피날레 무대에서 신명나게 춤을 추며 분위기를 고조시켜 많은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왼)백스테이지에서 장난기 가득한 표정의 카라와 퍼렐. (오)쇼가 끝난 후 디자이너 하이더 아크만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지드래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