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나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셀렙들의 도도한 표정도 한 순간 무너지게 만드는 그녀들의 반려견들. 올 겨울엔 너희와 이불 속에서 뒹굴고 싶어!::강아지, 개, 반려견, 반려묘, 헐리우드, 미란다 커, 레이디 가가, 카라 델레바인, 아만다 사이프리드, 레오, 핀, 프랭키,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강아지,개,반려견,반려묘,헐리우드

 카라 델레바인 @caradelevingne X 레오장난끼 많은 카라 델레바인을 똑 닮은 강아지 레오. 그녀는 촬영 스케줄로 함께하지 못할 땐 ‘Love Leo’라는 글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레오의 어릴적 사진을 올리고 그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X 핀아만다 사이프리드의 파파라치 사진에서 늘 함께 찍히는 그녀의 강아지 핀. 산책을 할 때는 물론 영화 촬영장에도 늘 붙어 다니는 둘은 친구처럼 돈독한 우정을 쌓고 있다. 레이디 가가 @ladygaga코지, 아시아에 이어 레이디 가가의 가족으로 합류한 새로운 강아지. 그녀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하얗고 점박이가 있는 강아지는 아직 이름이 없는 상태다. 미란다 커 @mirandakerr X 프랭키사랑스러운 그녀의 외모처럼 보기만 해도 외계어를 발산하게 하는 강아지. 늘 드레스업한 룩에 한손에 백을, 옆구리에는프랭키를 쏙 넣고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