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앞머리 자를까?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한번 걸리면 약도 없다는 커트병이 또 도졌다. 이번엔 앞머리다! 깜찍이 처피뱅을 할까, 핵청순 시스루 뱅을 할까?::뷰티, 헤어, 셀럽, 수지, 미스에이, 한효주, 배우, 영화, 앞머리, 처피뱅, 시스루뱅, 청순, 가련, 개성, 리지, 정유미, 단발머리, 헤어커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뷰티,헤어,셀럽,수지,미스에이

 1. 수지 2. 한효주청순 포텐 발사! 시스루 뱅 무려 첫사랑 수지에 청순가련 한효주인데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시스루 뱅으로 자르는 순간 그녀들처럼 청순 포텐 터지는 건 일도 아니다. 눈을 덮을락말락하는 아슬아슬한 길이에, 앞머리가 살짝살짝 갈라져 이마가 보일 듯 말 듯해야 아련한 매력이 극대화된다는 것을 기억하자. 오늘도 미모가 열일하는 수지처럼! 3. 정유미 4. 리지귀요미력 업! 처피뱅 최근 모두를 처피뱅병에 걸리게 만든 윰블리, 정유미! 특히 처피뱅의 개구쟁이 분위기가 부담스러워 고민이라면 정유미처럼 눈썹에 닿을 듯 말 듯한 일자 처피뱅을 참고하자. 작정하고 귀요미로 변신할 욕심이라면 리지의 스타일을 추천한다. 눈썹에서 한참 위로 삐뚤빼뚤 짧게 커트하는 순간 핵귀요미는 당신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