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모임에 진주 주얼리 어때요?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다이애나비, 오드리 헵번처럼 우아한 이미지를 지닌 패션 아이콘들이 좋아했던 클래식 진주는 다양한 디자인으로 변화를 꾀하며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올 연말엔 불규칙한 크기로 재미를 준 진주 주얼리로 파티의 주인공이 되어 볼 것.::패션, 진주, 연말, 파티, 모임, 주얼리, 액세서리, 목걸리, 레이어링, 패션, 아이템, 코디, 셀럽,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진주,연말,파티,모임

 재킷, 긴 진주 목걸이, 브로치, 팔찌 모두 가격미정 샤넬. 귀고리 1만9천원 자라. 짧은 진주 목걸이 1백15만원 골든듀. 반지 (왼손)5백50만원 타사키. (오른손 위부터) 10만원대 에이피엠 모나코. 14만4천원 브릴리브. 손등에 한 뱅글 1백만원대 H.R 주얼리. 1. 37만원 스와로브스키. 2. 31만원 로즈몽 주얼리 by 쥼. 3. 30만원대 에이피엠 모나코. 4. 3만9천원빈티지 헐리우드. 1. 4만1천원 더 고보. 2. 가격미정 디올. 3. 16만5천원 오브제. 4. 25만8천원 빔바이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