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족 남친에게 이 선물 어때요? #그런데_돈은?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안팎으로 하수상한 시절, 지친 몸과 피 끓는 마음을 달래줄 문화생활이 시급합니다. | 애플 와치,삼성,젠하이저,레노버,테크족

 (위쪽부터)애플 와치 나이키 플러스 애플 와치 시리즈 2가 나이키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Nike+ Run Club 앱과 결합해 체계적인 운동 플랜을 제공한다. 또 기존 애플 와치 시리즈 2의 내장 GPS, 50m 수심 방수 기능 덕분에 어떤 종목에서든 진가를 발휘한다. 45만9천원부터.삼성 기어 S3 블루투스 제품인 ‘프런티어’, ‘클래식’과  ‘프런티어 LTE’ 모델이 출시됐다. 스마트폰 없이도 단독 통화가 가능하다. 단독으로 앱을 다운로드해 대중교통, 게임 등도 이용할 수 있다. 배터리 잔량 5% 미만 상태에도 10시간을 버텨 듬직하다. 39만원대부터.젠하이저 HE 1 정전식 헤드폰 최초로 이어컵에 A MOS-FET 고전압 앰프를 장착했고, 초정밀 사운드를 위해 2.4마이크로미터의 백금 기화 진동판을 사용한다. 튜브 앰프와 트랜지스터 앰프를 결합해 4Hz~100kHz의 광범위 주파수의 균형 잡힌 사운드를 제공한다. 7천만원대. 레노버 요가북 노트북이 또 한 번 진화했다. 노트북, 태블릿, 노트패드의 장점을 결합한 것. 가장 두드러지는 변화는 키보드다. 사일런트 키보드를 탑재해 물리적 버튼을 이용한 타이핑이 아닌 햅틱 반응을 통한 입력을 가능케 했다. 690g이라는 가벼운 무게도 엄지척을 부른다. 59만9천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