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앤더시티가 돌아온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우리를 기쁘게 해줄 스토리는 무엇일까? <섹스앤더시티>에 꼭 나와줬으면 하는 것들을 모아봤다.::섹스 앤 더 시티, SATC, 캐리, 사만다, 샬롯, 미란다, 미드, 미국드라마, 화제, 미국, 드라마, 시리즈, 뉴욕, 섹스, 사랑, 우정,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섹스 앤 더 시티,SATC,캐리,사만다,샬롯

 캐리의 부모님 이야기미드 <섹스앤더시티>는 가족사를 보여주지 않는다. 하지만 영화에서까지 그러란 법은 없다. 이거야말로 깊은 이야기를 나눌 기회고, 캐리가 어떻게 성장해 왔는지 알게 될 기회이기도 하니 말이다.사만다와 크리스 제너가 한 남자를 두고 싸우는 장면 “크리스, 네가 어떻게 나오나 보자”하면서 사만다가 상대방 남자에게 적극 대시하는 장면. 상상만 해도 재미있지 않은가?킴 카다시안과 칸예 웨스트가 카메오로 출연캐리가 보그 사무실을 지나가면서 서로 마주치면 어떨지.소셜 미디어4명의 주인공 중 트위터에 중독된 사람은 누구일까?(아마도 미란다?), 인스타그램 퀸은?(샬롯?). 캐리는 아직도 이메일을 고집하고 있지 않을까? ‘바이럴’ 에 대한 그녀들의 생각사만다는 홍보 일을 하니까 바이럴 마케팅과 관련된 삶을 살고 있을 거다. 그리고 여전히 섹시한 웨이터들에게 색스러운 노트를 남기는 것도 잊지 않을 테고 말이다. 캐리는 바이럴이 ‘무슨 성병의 이름인가’라고 추측할거고, 미란다는 캐리에게 ‘바이럴’이 무슨 뜻인지 설명하고 있을 거다. 브루클린 시내브루클린으로 이사 갈 때 미란다가 얼마나 싫어했는지 우린 알고 있다. 드라마 상에서도 미란다는 브루클린에 사는 설정이었지만 우리는 미란다네 아파트 내부 밖에 보지 못했다. 이번엔 진짜 브루클린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윌리엄스버그는 이제 트렌디한 4명의 여자들이 살기에 충분히 힙한 동네가 됐으니 말이다. 스티브의 바 내부 스티브의 바 ‘스카우트’는 어떻게 됐을까? 에이든은 아직도 스티브와 같이 일하고 있을까? 디자이너 크록스 얼마 전 런던 패션 위크에 크리스토퍼 케인이 디자인한 마블 프린트의 크록스가 등장해 화제가 됐다. 슈즈홀릭인 캐리라면 충분히 이 크록스를 신고 브런치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 릴리와 브래디샬롯이 입양한 중국인 여자 아이, 릴리가 영화에서는 제법 자란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번에는 릴리와 미란다의 아들 브래디가 꽁냥꽁냥하는 모습을 기대해봐도 좋지 않을까? 스티브의 하프 코트 슛백만 달러가 걸려 있는 뉴욕 닉스 팀의 이벤트, 하프 코트 슛. 스티브가 매번 도전하고 있는 것이기도 한데, 로또 1등이 될 확률처럼 낮지만 그래도 영화니까 성공해주면 안되겠니?캐리의 중고 상점 방문그녀는 과연 추억이 담긴 오래된 물건들을 치울 수 있을 것인가?미란다가 재판장에게 욕을 하며 법정을 경멸하는 장면 한 번쯤 이럴 때도 됐다. 샬롯, 뉴욕대의 미학 교수가 되다 “해리, 나는 일터로 돌아갈 준비가 됐어”라고 말하던 그녀의 말을 되새겨 보자.더 많은 캐릭터들캐릭터가 많아지면 줄거리가 너무 산으로 가려나?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S. 웹사이트의 ‘15 Things You'd Actually Want to See in a Third Sex and the City Movie’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