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이 주의 책 - 술과 음식이 당기는 책

안팎으로 하수상한 시절, 지친 몸과 피 끓는 마음을 달래줄 문화생활이 시급합니다.

BYCOSMOPOLITAN2016.11.26


<히데코의 연희동 요리 교실> 나카가와 히데코 | 이봄

나카가와 히데코의 ‘구르메 레브쿠헨’은 아는 사람만 아는 비밀스러운 요리 교실이다. 지중해·일본·이탈리아·프랑스 가정 요리까지, 그녀의 독특한 레시피가 책으로 묶였다. 


<하루키가 내 부엌으로 걸어 들어왔다> 부엌에서 무라카미 하루키를 읽는 모임 | 문학동네

우리의 미각을 깨운 하루키의 문장이 ‘레시피 에세이’로 재탄생했다. 맥주 한 캔 사 온 후 만들어 먹고 싶은 하루키식 음식이 궁금하다면. 



<한 잔만 더 마실게요> 정승환 | 나무연필

종로2가, 허름한 LP 바의 주인이 17년 동안 관찰한 술꾼과 술 이야기. 오직 LP와 CD로만 음악을 트는 고집을 좋아하는 단골들과 쌓은 시간의 기록이다. 술 냄새 나는 사람들의 복잡다단한 일상을 담은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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