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트로피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오늘 저녁 8시에 열리는 제37회 청룡영화상! 국내 3대 영화 시상식이자 그 중에서도 가장 ‘상을 잘 주는’ 영화제로 불리는 만큼 트로피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 영광의 주인공을 코스모 에디터들이 직접 점쳐봤으니 한번 비교해보시라!::청룡영화상, 배우, 여배우, 남배우, 부산행, 아가씨, 곡성, 내부자들, 이병헌, 공유, 김민희, 곽도원, 조승우, 정우성, 아수라, 터널, 하정우, 밀정, 송강호,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 작품상,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청룡영화상,배우,여배우,남배우,부산행

 <최우수작품상>곡성  Editors Pick! 2016년 최고의 유행어 “뭣이 중헌디?”를 만들어낸 영화. 러닝타임 동안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탄탄한 전개와 흡인력은 단연 압도적이다. 무려 11개 부문에 이름을 올려 매우 유력!Comment “뇌리에 강렬히 박힌 영화. 무서워서 다신 못 보지만…”부산행부산행은 국내에서 흔치 않은 좀비 영화로 흥행 기록 천만을 돌파하며 그 위력을 보여줬다. ‘좀비’들의 활약도 활약이지만 김의성, 마동석, 정유미 등 배우들이 감초 같은 역할도 한몫 제대로 한 듯.아가씨뭐로 보나 올해 최고의 화제작임은 틀림이 없다. 화려한 미장센으로 칸 영화제에서도 극찬을 받아 국내외에 그 완성도를 입증 받은 작품.내부자들이병헌, 조승우, 백윤식 등 연기 베테랑들의 명품 연기가 일품. 감독판도 200만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현실을 사는 요즘 다시 떠오르는 성지순례급 영화.동주흑백 필름을 고수한 그 뚝심으로 과연 쟁쟁한 상업영화 사이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밀정작년에는 <암살>이었다면 올해는 <밀정>이다. 일제강점기 시대상을 그린 영화는 많았지만 밀정만큼 밀도 높은 영화는 드물 정도로 깊이가 돋보이는 작품! <여우주연상>아가씨 -김민희  Editors Pick! 홍상수 감독과의 스캔들로 모습을 감춘 그녀. 시상식에도 참여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역시나 유력한 수상 후보임은 틀림없다.Comment “<아가씨> 속에서 매력적이었던 그녀를 어찌 잊을 수 있으랴?”덕혜옹주 -손예진10억을 투자할 만큼 영화에 자부심과 애정이 있었던 그녀. 조선의 마지막 황녀를 연기할 수 있는 여배우가 우리나라에 몇이나 될까 싶다.죽여주는 여자 -윤여정종로 일대에서 성매매로 먹고 사는 ‘박카스 할머니’를 연기하는 쉽지 않은 선택을 한 배우 윤여정. 이미 해외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고 있는데, 과연 청룡의 여왕이 될 것인가?최악의 하루 -한예리좋은 작품이라면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배우 한예리.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은 특히 영화의 흥행 여부와 관계 없이 독립영화에도 후한 점수를 주는 전례가 있는 만큼 그녀의 수상이 기대된다.굿바이 싱글 -김혜수매번 새로운 캐릭터로 변신에 대중 앞에 나타나는 김혜수. 오랜만에 유쾌한 캐릭터로 변신한 그녀의 코미디에서는 역시나 진정성이 느껴진다. <남우주연상>내부자들 -이병헌  Editors Pick! 도전만 일곱 번째! 유독 청룡영화상과는 인연이 없었던 이병헌. <내부자들>에서는 그간의 스캔들까지 쏙 들어가게 하는 명품 연기를 선보였는데 과연 이번에는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을까?Comment “이젠 받을 때도 됐다!”곡성 -곽도원명품 조연배우에서 명실상부 주연으로 자리매김한 그. 영화 <곡성>으로 남우주연상을 단번에 차지해버릴지도!아수라 -정우성그가 잘하는 건 얼굴만이 아니었다!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한 배우 정우성에게 과연 남우주연상의 영광이 주어질 것인가?터널 -하정우올해도 ‘열일’했다! 특히나 <터널>에서는 하정우만이 가진 재치 있고 섬세한 연기가 영화를 잘 이끌어갔다는 평.밀정 -송강호더 이상의 말이 필요 없는 배우 송강호. 이미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두 번이나 거머쥔 것이 흠이라면 흠일까?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shot for alcohol cravings go naltrexone prescription오늘 저녁 8시에 열리는 제37회 청룡영화상! 국내 3대 영화 시상식이자 그 중에서도 가장 ‘상을 잘 주는’ 영화제로 불리는 만큼 트로피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 영광의 주인공을 코스모 에디터들이 직접 점쳐봤으니 한번 비교해보시라!::청룡영화상, 배우, 여배우, 남배우, 부산행, 아가씨, 곡성, 내부자들, 이병헌, 공유, 김민희, 곽도원, 조승우, 정우성, 아수라, 터널, 하정우, 밀정, 송강호,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 작품상,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