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만큼 멋진 전시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서울과 파리에서 지금 열리고 있는 패셔너블한 전시를 놓치지 말자.::전시, 패션, 서울, 파리, 에르메스, 까르띠에,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에르메스의 “Wanderland (파리지앵의 산책)”

파리에 한 번이라고 가본 이들은 알 것이다. 그 도시를 거니는 것 자체가 커다란 즐거움이란 사실을! 파리지앵들이 누리는 즐거움을 세계 곳곳에 있는 이들에게 공유하기 위해 에르메스가 기획한 전시, “Wanderland(파리지앵의 산책)” 전시가 국내에 찾아온다.



런던의 사치 갤러리, 파리의 뽀르 드 솔페리노, 두바이 몰에 이어 서울에서 네 번째로 선보이는 전시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의 작품으로 꾸며진 11개의 방을 거닐며 마치 파리에 날아온 듯한 착각을 느낄 수 있다. 전시는 11월 19일부터 12월 11일까지 한남동 디뮤지엄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까르띠에의 “제이드 ? 황제에서 아르데코까지”

까르띠에가 만든 제이드(옥) 컬렉션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다면 파리의 기메 국립 동양 박물관에서 현재 진행중인 ‘제이드 ? 황제에서 아르데코까지’ 전시에 가보자.


까르띠에가 엄선된 퀄리티의 제이드로 제작한 26점의 컬렉션 작품과 까르띠에 아카이브에 소장된 6점의 드로잉 작품까지 함께 선보인다고. 전시는 내년 1월 16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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