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ebs

변함없는 패션 아이콘, 고소영

BYCOSMOPOLITAN2016.11.23
Here I Am

여배우에서 패션 아이콘으로, 그리고 장동건의 아내와 두 아이 엄마의 모습까지. 오랜 시간 고소영에게는 많은 수식어가 더해져왔다. 하지만 변함없는 건그녀의 아름다움과 삶의 모습이 여전히 여성들의 '워너비 모델'이란 사실!

Keyword

Credit

  • Film Director / Lee Seong Taek
  • Creative Director / Kang Ji Hye
  • Fashion Editor / Jeon Sun Young
  • Feature Editor / Kim So Hee
  • Model / Go So Young
  • Fashion Stylist / Jeong Yoon Ki, Choi A Reum
  • Hair Stylist / Chae Soo Hoon(O'Hair)
  • Makeup Artist / Son Dae Sik
  • Created by VDO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