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식욕에 속지말자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거식증, 식욕이상항진증, 폭식증 등 식생활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치료해온 심리학 박사 수전 앨버스는 저서 <음식 없이 나를 위로하는 50가지 방법>에서 ‘감정적 허기’의 대표적 증상을 알려줬다. 당신이 아래와 같은 이유로 음식을 취했다면, 먹기를 멈춰라. 그리고 당신이 배고픈 게 아니라는 사실을 솔직하게 직시하자. ::건강, 보디, 헬스, 식욕, 욕구, 식탐, 다이어트, 공복, 물 한잔, 물,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건강,보디,헬스,식욕,욕구

가짜 식욕과 진짜 식욕을 구분하는 방법은 쉽다. 식사한 지 3시간이 채 지나지 않았는데 허기가 느껴진다면 물을 마셔볼 것. “물을 마시고 20~30분 후에도 공복감이 있다면 진짜 배고픈 게 맞습니다.” 가정의학 전문의 조애경 원장의 말이다. 양치질, 설거지, 자전거 타기와 같은 행위는 가짜 식욕이 솟구치는 자신의 상태를 즉각적으로 달랠 수 있는 방법. 수전 박사는 누군가와 주고받는 수다, 식물을 키우는 일, 자신의 감정 상태를 솔직하게 적는 ‘마음 일기’ 등이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거식증, 식욕이상항진증, 폭식증 등 식생활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치료해온 심리학 박사 수전 앨버스는 저서 <음식 없이 나를 위로하는 50가지 방법>에서 ‘감정적 허기’의 대표적 증상을 알려줬다. 당신이 아래와 같은 이유로 음식을 취했다면, 먹기를 멈춰라. 그리고 당신이 배고픈 게 아니라는 사실을 솔직하게 직시하자. ::건강, 보디, 헬스, 식욕, 욕구, 식탐, 다이어트, 공복, 물 한잔, 물,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