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걸이 레이어링 고수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새로운 주얼리를 구입하지 않아도 색다른 파티 룩을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을 셀렙들의 룩을 통해 한 수 배워보자. ::목걸이, 레이어링, 파티룩, 셀렙룩, 니콜라펠츠, 벨라하디드, 리한나, 켄달제너,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니콜라 펠츠

그녀의 하얀 피부가 돋보이는 이유는? 블랙 스카프를 더했기 때문! 여기에 주얼 장식이 있는 목걸이를 더하면 밋밋한 스카프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벨라 하디드

요즘 입는 옷마다 화제가 되는 벨라 하디드. 크롬 하츠의 십자가 펜던트 목걸이를 겹쳐 연출한 센스가 돋보인다.



리한나

어떤 주얼리든 하나로는 부족해 보이는 그녀. 초커부터 길이가 긴 목걸이까지 서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디자인도 마구 겹쳐 의외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켄달 제너

피부톤과 비슷한 골드 컬러에 깃털처럼 얇고 가벼운 주얼리를 선택한 켄달 제너. 그녀처럼 매치하면 캐주얼한 룩에도 은근히 섹시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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