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스나이더의 스트리트 무드 따라잡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사라 스나이더는 미국의 10대들을 단발앓이하게 만든 주인공. 제이든 스미스의 여친으로 더 잘 알려져 있지만 이미 SNS상에서는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잇 걸이다. 청순한 외모와 달리 자유분방한 스트리트 무드에 섹시함을 더한 스타일링으로 인기를 끄는 중. 봄버 점퍼에 브라를 매치하거나, 시스루 드레스에 스니커즈를 더하는 식!::패션, 가을, 아이템, 패션템, 사라 스나이더, 제이든 스미스,스타, 셀럽,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가을,아이템,패션템,사라 스나이더

#단발앓이#Sarah_Snyder캐주얼한 룩 사이로 드러난 섹시한 반전 몸매. 제이든 스미스가 반한 매력은 바로 이것? 1 19만3천원 올세인츠. 2 7만9천원 자라. 3 23만9천원 스타일러스. 4 20만원대 닥터마틴.섹시한 레이스 톱과 캐주얼한 스니커즈의 조화. 백과 양말을 깔맞춤한 센스도 주목!    (위에서부터)1 39만8천원 제라르다렐. 2 8만8천원 아가타 파리. 3 27만9천원 캘빈클라인 진. 평범한 블랙&화이트 룩에 오프닝 세레머니의 퍼 코트로 포인트를 줬다. 1 29만9천9백원 카이아크만. 2 33만8천원 렉토. 3 75만원 소니아 by 소니아 리키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