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섹남이 프랑스에 떴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자꾸 보고 싶은 두 남자, 김지석 그리고 하석진! 그들이 프랑스로 여행을 떠났다. 그 곳에서 포착된 두 남자의 비하인드 씬을 보고 있으면 절로 훈훈한 미소가 지어진다.::셀럽, 패션, 하석진, 김지석, 라코스테, 뇌섹남, 프랑스, 화보, 촬영,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셀럽,패션,하석진,김지석,라코스테

 한적한 프랑스의 마을에서 화보 촬영 중인 두 남자. 의상은 모두 라코스테.김지석, 하석진 이 두 남자의 프랑스 여행. 이야기만으로도 벌써 기대가 되지 않는가? 코스모폴리탄 12월호 화보를 위해 지난 10월 29일 프랑스로 떠난 그들이 지난 주 프랑스에서 생생한 촬영 현장 컷을 보내왔다. 촬영이 이뤄진 곳은 파리에서 차로 2시간 여 거리의 상파뉴 지방의 한적한 마을. 쌀쌀한 공기가 감쌌지만 지중해 특유의 화창한 햇빛이 이 날의 촬영을 도왔다. 그들은 촬영 틈틈이 담소를 나누고, 서로의 컷을 모니터링 해주며 활기차게 활영을 이어갔다. 또 하나 눈길을 사로잡은 건 그들의 화보 룩 스타일. 말끔한 스웨터에 컬러 포인트를 주는 머플러, 체크 셔츠에 더한 센스있는 패딩 베스트, 풍성한 퍼가 더해진 패딩 점퍼 등으로 ‘워너비 남친’룩을 선보여 화보에 대한 기대감을 듬뿍 심어줬다.   남자의 스타일 완성은 헤어! 헤어 스타일을 마무리 중인 김지석. 옷 매음새를 만지고 있는 하석진. 의상은 모두 라코스테.  쉬는 시간, 서로의 사진을 보여주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의상은 모두 라코스테. 따라하고 싶은 이들의 겨울 룩. 프랑스의 한적한 도시에서도 단연 빛났다. shot for alcohol cravings go naltrexone pr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