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어디까지 보여요?

속옷이 은근히 비치는 정도의 시스루 룩이 아니다. 점점 더 과감해진 셀렙들의 시스루 룩!

BYCOSMOPOLITAN2016.11.04


 

풋풋했던 소녀들은 어디로? 셀레나 고메즈헤일리 스테인펠즈는 과감한 블랙 시스루 룩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볼륨감 있는 몸매가 제대로 빛을 발하는 순간.    



 

시스루 룩에 빠진 자매. 다코타 패닝엘르 패닝은 위트있는 패턴이 장식된 드레스를 입고 포토월에 섰다. 과감한 시스루 룩도 그녀들이 입으니 순수 그 자체!  



 

‘패션은 자신감!’이라는 말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안나 델로 루소. 밀란 패션 위크 기간 중 속옷이 훤히 비치는 레이스 드레스를 화이트, 블랙 컬러로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