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여기가 에디터의 혼술집 - 생강주, 연어편

BYCOSMOPOLITAN2016.11.04
502키친

바야흐로 혼술의 시대. 지금껏 ‘술은 마시고 싶은데 부를 친구가 없어서’, ‘청승맞아 보일까봐’, ‘불쌍하게 보여지기 싫어서’라는 이유로 혼자 술 마시기를 꺼린 당신을 위해 ‘술 좀 한다’는 코스모 에디터들이 고프로를 들고 단골집 공개에 나섰다. 혼자서도 멋드러지게 한잔할 수 있는 당신을 위하여!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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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Film Director / Kwon Ieekyoung
  • Feature Editor / Kim Sohee
  • DOP / Kim Sohee with GoPro
  • Graphic Designer / Kwon Ieekyung
  • Location / 502 Kitchen
  • Created by VDO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