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잘입는 스트리트 그녀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다양한 종류의 아우터부터 데님과 스웨터, 그리고 드라마틱한 커프스 셔츠와 와이드 팬츠까지! 그녀들이 선호하는 데일리 아이템. | 2016,FW,런웨이,트렌드,패션위크

 Like a Teddy Bear 뒤뚱뒤뚱 귀여운 테디 베어가 떠오르는 퍼 코트. 매끄럽게 커팅된 것부터 표면이 거친 것까지 디자인은 다양하다. 어떤 형태로든 멋진 것은 당연지사! 1 줄리아 사르 사무이의 독특한 파마머리와 코트가 잘 어울린다. 2 쉬림프의 블루 코트를 입은 린다 톨. 3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할리 퀸’이 떠오르는 최소라의 OOTD. 4 퍼 가방을 활용한 린드라 메딘. 5 유미 랑베르의 새빨간 코트는 그야말로 시선 강탈! Blouson Boom 작년에 이어 올해도 블루종의 인기는 여전히 뜨겁다. 지극히 캐주얼한 아이템이지만 의외의 아이템과 믹스매치해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스타일링이 들어갈수록 쏘 쿨!  1 XL 사이즈로 루스한 실루엣을 살렸다. 2 키아라 페라그니는 주황색 미우미우 스커트로 톡톡 튀는 컬러 매치를 선보였다. 3 돌체앤가바나 블루종을 입은 칼리 클로스. 4 루스 벨의 전형적인 톰보이 룩. 5 나타샤 골든버그는 지퍼 디테일이 독특한 봄버 재킷을 선택했다. Goose-Down Power 겨울이 되면 쇼핑 리스트 1순위에 오르는 건 언제나 패딩 점퍼다. 스트리트에서도 패딩의 출현이 꽤 잦았고,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모습이었다. 1 프레데리케 소피는 허리를 꽉 졸라매 실루엣을 살렸다. 2 케이트 허드슨은 그라츠의 패딩을 선택했다. 3 풍성한 코트로 멋스러움을 살린 캐롤라인 이사. 4 펠트 소재의 패딩 점퍼를 입은 크리스티나 피탕기. 5 헤어밴드와 긴 패딩이 잘 어울린다. Classic Trench 전형적인 캐멀 컬러부터 네이비나 블랙 등 다채로운 컬러를 뽐낼 수 있는 트렌치코트의 변화무쌍한 룩 퍼레이드.  1 스카프와 바스켓 백으로 레트로 걸이 된 옥산나 온. 2 코카콜라 티셔츠로 위트를 더한 미로슬라바 듀마. 3 마가렛 장은 맥아더 장군이 떠오르는 룩을 선보였다.Pea Coat, Please! 학창 시절 누구나 갖고 있었던 피코트가 부활했다. 액세서리와 깔맞춤하거나 프린트를 더하거나 선택은 자유.  1 티파니 휴는 코트와 백을 보라색으로 통일했다. 2 미셸 엘리는 직접 디자인한 프림 바이 미셸 엘리 백을 더했다. 3 스트라이프 패턴이 경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