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벨라 전성시대!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얼마 전 디올 메이크업 앰버서더 자리를 꿰차면서 패션&뷰티 업계에서 가장 핫한 모델로 떠오르고 있는 벨라 하디드. 이젠 ‘지지’보다 ‘벨라’다.::벨라 하디드, 지지 하디드, 뷰티, 셀럽, 뷰티팁, 모델, 하디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벨라 하디드,지지 하디드,뷰티,셀럽,뷰티팁

 1 레알 벨라 평소엔 노 메이크업에 선글라스나 모자를 매치한 내추럴 룩을 즐기는 그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그녀의 룩은 늘 화젯거리다!2 여배우 벨라 지지의 동생이 아닌 벨라 하디드의 이름을 제대로 알렸던 칸영화제 레드 카펫. 섀도와 마스카라로 완성한 음영 메이크업 덕분에 우아한 여배우로 변신 성공!3 여신 벨라 얼마 전 열린 모 매거진의 어워드에서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선보인 그녀. 언뜻 여신 미모 모니카 벨루치가 보이는 건 에디터뿐?4 미스 디올 벨라 디올 2017 크루즈 컬렉션을 시작으로 디올 메이크업 앰버서더로 합류한 그녀. ‘신의 손’으로 불리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피터 필립스와 만나면서 벨라 특유의 시크한 매력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5 금수저 벨라 레드 립스틱 하나로 포인트만 더했을 뿐인데 기품이 자르르~. 숨길 수 없는 그녀의 본투비 럭셔리함 덕에 추종자가 계속 늘어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