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지금은 벨라 전성시대!

얼마 전 디올 메이크업 앰버서더 자리를 꿰차면서 패션&뷰티 업계에서 가장 핫한 모델로 떠오르고 있는 벨라 하디드. 이젠 ‘지지’보다 ‘벨라’다.

BYCOSMOPOLITAN2016.11.01


 

1 레알 벨라 

평소엔 노 메이크업에 선글라스나 모자를 매치한 내추럴 룩을 즐기는 그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그녀의 룩은 늘 화젯거리다!

2 여배우 벨라 

지지의 동생이 아닌 벨라 하디드의 이름을 제대로 알렸던 칸영화제 레드 카펫. 섀도와 마스카라로 완성한 음영 메이크업 덕분에 우아한 여배우로 변신 성공!

3 여신 벨라 

얼마 전 열린 모 매거진의 어워드에서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선보인 그녀. 언뜻 여신 미모 모니카 벨루치가 보이는 건 에디터뿐?

4 미스 디올 벨라 

디올 2017 크루즈 컬렉션을 시작으로 디올 메이크업 앰버서더로 합류한 그녀. ‘신의 손’으로 불리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피터 필립스와 만나면서 벨라 특유의 시크한 매력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5 금수저 벨라 

레드 립스틱 하나로 포인트만 더했을 뿐인데 기품이 자르르~. 숨길 수 없는 그녀의 본투비 럭셔리함 덕에 추종자가 계속 늘어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