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모터쇼 최초 공개 간지차를 소개합니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세계 5대 모터쇼로 불리는 프랑스의 파리모터쇼. 이곳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차들은 어떤 게 있을까?::모터쇼, 파리 모터쇼, 간지차, 페라리, 미니, 유럽, 차, 승용차, 엔진, 간지, 라이프, 문화, BMW, 벤츠, 시트로엥,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모터쇼,파리 모터쇼,간지차,페라리,미니

 페라리 GTC4 루쏘 T페라리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GTC4 루쏘 T’. 간지나게 흐르는 곡선 디자인과 최신 버전의 페라리 8기통 트윈 터보 엔진은 ‘달리기 위한 차’임을 증명하기에 충분하다. 후륜 구동과 사륜 조향 시스템을 결합했다.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올터레인메르세데스-벤츠가 파리모터쇼에서 내놓은 차는 바로 올터레인! 왜건의 실용성에 SUV의 균형이 더해진 이 차는 파워풀한 외관을 자랑하며 기존의 에스테이트 모델과는 차별화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미니 클럽맨 JCW 역사상 가장 강력한 미니가 떴다.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을 단 이 녀석의 최고 속도는 약 246km/h이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에 도달하기까지 걸리는 제로백 시간은 6초밖에 되지 않는다. 게다가 사륜구동! 시트로엥 New C3 소형 해치백 C4 칵투스의 아이덴티티인 에어범프를 앙증맞게 장착했다. 충돌 사고가 발생하면 자동으로 영상을 저장하는 ‘커넥티드캠 기술’이 더해졌다. 외관은 생기발랄하며 통통 튀지만, 든든한 내구성을 가지고 있다.  BMW X2 콘셉트카 자동차 브랜드의 미래를 추측할 수 있는 콘셉트카. BMW가 내놓은 미래는 ‘즐거운 사람들을 위한 차’다. 아니나 다를까. X2 콘셉트카는 기존 X패밀리와는 다르게 쿠페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낮은 차체 라인을 지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