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드리면 큰일나는 무서운 여자들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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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 데몬> 묘한 아름다움의 톱 모델 제시(엘르 패닝)를 질투하는 여자들이 준비한 ‘위험한 파티’는 과연 무엇일까? <드라이브>의 니콜라스 윈딩 레픈의 이 스타일리시한 스릴러는 단 한 장면을 제외하고 모두 ‘대본 순서’대로 촬영했는데, 그 단 한 장면 이후 영화의 스토리가 수정됐다는 후문이 더해져 흥미를 증폭시킨다. 10월 20일 개봉.


<미씽: 사라진 여자> 강남의 흔한 도시괴담이 영화적 설정과 만나 현실감이 더해졌다. 어느 날 보모가 아이와 함께 사라져 찾아 나서지만 그녀의 모든 것이 거짓임이 밝혀진다면?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공효진의 섬뜩한 연기도 기대된다. 11월 개봉.


<니나 포에버> 남친의 죽은 여친이 좀비가 돼 돌아왔다! 특히 둘이 사랑을 나눌 때마다, 피투성이가 된 채로! “난 죽은 거지 너랑 헤어진 게 아니다”라며 당당히 그의 옆자리를 요구하는 ‘니나’를 앞에 둔 둘의 선택은? 독창적인 러브 스토리가 무섭다 못해 아름답기까지 하다. 10월 2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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