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지카 바이러스가 무서워?

섹스는 짜릿하고, 흥분되고, 즐겁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늘 섹스에 대해 걱정하고 염려한다. 아래 기사만 숙지한다면 건강한 섹스 라이프를 즐길 수 있으니 필독!

BYCOSMOPOLITAN2016.10.25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등 우리나라와 가까운 아시아 지역까지 퍼진 지카 바이러스. 당분간 섹스를 자제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이 무슨 식중독이 무서워 식음 전폐하겠다는 식의 얘기인가 싶기도 하지만 어쨌든 너무 걱정하지 말자. 성 접촉에 의한 감염 가능성은 있으나, 만약 당신의 파트너가 최근 2개월 내 발병국에 방문한 적이 없다면 섹스를 통한 바이러스 감염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게다가 지카 바이러스는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통해 대부분 빠르게 회복한다. 질병관리본부는 만약 당신의 파트너가 최근 지카 바이러스 발병국에 방문한 적이 있다면 최소 2개월 동안은 성관계를 피하거나 콘돔을 사용하라고 권한다. 솔직히 그게 아니어도 콘돔을 써야 하는 건 당연하지만!



<매력적인 심장 여행>의 저자 요하네스 폰 보르스텔은 심장과 혈관을 관리하는 방법 중 하나로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섹스를 꼽았다. 그에 따르면, 우리가 섹스할 때 무려 50가지 이상의 각종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이 심혈관과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이 사실을 연인에게 알리고 오늘 밤 당장 심장 건강을 챙길 것!



ONCE A WEEK

캐나다 토론토 미시소거 대학 소속의 심리학 박사 에이미 무이스 연구팀은 섹스를 자주 하는 커플일수록 행복한 건 사실이지만, 일주일에 한 번 이상부터는 그 빈도가 행복과 연관이 없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역시 양보다는 질!


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

Keyword

Credit

  • contributing editor 구자민
  • photo GettyImagesBa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