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슈퍼모델 언니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모델들의 활동기간은 몇 세까지? 90년대 런웨이를 주름 잡았던 언니 모델들의 근황.::셀럽, 모델, 신디 크로포드, 케이트 모스, 클라우디아 쉬퍼, 90년대, 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셀럽,모델,신디 크로포드,케이트 모스,클라우디아 쉬퍼

 신디 크로포드(@cindycrawford)90년대 펩시걸로 불렸던 신디 크로포드는 ‘Becoming Cindy’ 책을 발간하며 모델들의 살아있는 멘토로 활동하는 중! 뿐만 아니라 아들 프레슬리 거버, 딸 카이아 거버 모두 엄마의 끼를 물려받아 패션지 커버를 장식하는 등 패션계가 주목하는 모델로 성장했다. 케이트 모스 170센티미터의 키로 14살 모델 계에 입문한 케이트 모스. 조니뎁, 피트 도허티 등과 연애하며 모델 커리어만큼 버라이어티한 러브 스토리를 가진 그녀는 2011년 제이미 힌스와 결혼해 지금은 안정된 결혼 생활을 이어가는 중. 그때나 지금이나 블랙을 그녀만의 스타일로 연출하며 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주는 그녀는 롱샴, 이큅먼트, 코치 등과 협업하며 여전히 브랜드 뮤즈로 꼽히고 있다.        클라우디아 쉬퍼(@claudiaschiffer)1989년에 데뷔해 올해 46세인 그녀. 모델로서 가장 많은 잡지의 커버를 장식한 그녀는 지금은 세 아이의 엄마이자 배우로 활동 중이며, 꾸준히 관리한 몸매와 패션 감각으로 캐시미어 브랜드의 디렉터로서 패션 분야의 커리어도 놓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