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 립스틱 짙게 바르고~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누드의 누드에 의한 누드를 위한 누드 덕후들 소환!::셀럽, 가십, 바바라 팔빈, 이리나 샤크, 릴리 로즈, 헤일리 볼드윈, 뷰티,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셀럽,가십,바바라 팔빈,이리나 샤크,릴리 로즈

헤일리 볼드윈나름 한 ‘몸매’하는 모델이지만 늘 ‘켄달제너 친구’로 불려지는 2인자, 헤일리 볼드윈. 에디터의 워너비인 캘리포니아 브론징 피부를 가진 그녀가 늘 애용하는 립 컬러는 단연코 섹시한 누드 브라운. 현명한 선택이십니다!여성여성한 립 메이크업을 하기도 하지만 누드 브라운 컬러가 더 잘 어울리죠? 물론 대세 춘장 립과 여배우 전용 레드 립도 굿.  바바라 팔빈 ‘베페’의 아이콘 바바라 팔빈! 그녀 역시 누드 립 메이크업을 좋아하지만 어떤 아이 메이크업을 매치했느냐에 따라 반전 매력을 선보입니다. 스모키 아이에는 도도한 섹시녀가, 마스카라만 한 내추럴 아이에는 순수한 아기로 변신 완료.  생생한 립 컬러를 바른 모습도 세제베! 춘장 립을 바르고도 이렇게 청순해 보인다니. 뷰티의 완성은 역시 얼굴이던가!   릴리 로즈 샤넬의 뮤즈이자 요즘 가장 승승장구 하고 있는 ‘내가 제일 잘나가’의 주인공, 릴리 로즈 멜로디 뎁. 좀처럼 웃는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 그녀답게 컬러풀한 립보다는 누드 립으로 시크함을 연출하는군요. 최근 파파라치 컷에서 그녀가 진한 립 메이크업을 연출했다는 소식. 그래 봤자 누드 브라운 컬러 립 메이크업!   이리나 샤크  심장폭행 몸매, 이리나 샤크의 볼륨감 넘치는 입술에도 늘 누드 립 메이크업이 연출됩니다. 그래서인지 그녀에게는 늘 은밀하고 농염한섹시미가 느껴지는군요. 그렇다고 해서 와인 컬러 립 메이크업을 한다고 해서 섹시함이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 뭘 해도 참 요 쏘 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