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W DAY 3 이게 바로 ‘시강’이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2017 S/S 헤라서울패션위크의셋째 날. 오늘은 카메라를 들이댈 수 밖에 없었던 스타들의 시선 강탈 패션을 모아봤다.::셀럽, 패션, 서울패션위크, SFW, 셀렙, 최화정, 홍진경, 장도연, 효민, 보라, 선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셀럽,패션,서울패션위크,SFW,셀렙

컬러는 됐고, 큰 거나 주세요1 최화정@ 푸시버튼 ‘맛있으면 0칼로리’를 외치던 언니. 이제 ‘크게 입으면 인정’인가요?2 장도연@ 푸시버튼 키 큰 사람도 엄마 옷 입은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마법의 바지?!3 홍진경@ 푸시버튼 올 시즌 키워드는 ‘빅 사이즈’라더니 자매품 ‘오들오들’ 포즈까지 탄생시켰다.4 천재노창@ 크레스 에딤 네크라인이 명치까지 내려와~줘야 진짜 스타일리쉬한 거 아이가! 5 정하은@ 무홍 빅 사이즈의 장점=자체 소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왼쪽부터)빅스 라비, 이혜정, 소녀시대 효민  셔츠는 반만 넣는 거야빅스 라비@ 소잉 바운더리스 1988년과 현재를 구분하는 한 끗 차이는 셔츠 자락에 있다는 걸 몸소 보여줬다.이혜정@ 소잉 바운더리스 단추를 셔츠의 중간까지만 채워 옷자락을 오른쪽, 왼쪽, 자유자재로 넘겨주는 센스!소녀시대 효연@ 푸시버튼 칼라는 어깨 뒤로 넘기고, 아래는 벨트로 잡아주고. 이 언니 셔츠 입을 줄 아네~.오늘 하의는 쉽니다1 피에스타 차오루@ 크레스 에딤 평범한 맨투맨도 페도라와 부츠를 매치하니 귀여운 원피스로 재탄생! 2 김지민@ 크레스 에딤 <섹스앤더시티>의 ‘캐리’처럼 재킷만으로 ‘섹시 시크’룩 완성!3 원더걸스 선미@ 푸시버튼 오버 사이즈 셔츠 위에 두꺼운 벨트를 삭! 이러면 감쪽같쥬?4 티아라 효민@ YCH 이제는 보이프렌드 진 말고 보이프렌드 후드!5 씨스타 보라@ YCH 보디 수트룩은 보라처럼 ‘날씬한 허벅지’도 갖춰야 비로소 완성된다는 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