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라입는 재미가 있다! 봄버 VS 바이커재킷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쌀쌀한 가을 날씨로 바뀐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아우터! 올가을 꼭 사수해야 할 키 아우터를 입고 거리로 나섰다. 핵심은 옷장 속에 있던 아우터도 스타일링을 바꿔 새로운 버전으로 시도하라는 것.


봄버 재킷 42만8천원 SJYP. 후디 5만9천8백원 에이치커넥트. 미니스커트 12만9천원 데님앤서플라이 랄프 로렌. 사이하이 부츠 2백98만원 지미추.


Bomber Boom

뉴욕의 힙한 골목에서 볼 법한 쿨한 매력을 뽐내기엔 봄버 재킷이 제격! XXL 사이즈의 큼지막한 후디와 사이하이 부츠를 더하면 리한나도 저리 갈 스웨그가 완성된다. 여기에 반항적인 눈빛까지 갖추면 완벽 그 자체!




1 5만9천원 자라. 2 32만5천원 타미 힐피거 데님. 3 29만9천원 지컷. 4 19만8천원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5 가격미정 베르니스. 6 65만8천원 바네사 브루노 아떼.




가죽 재킷 1백8만원 오즈세컨. 스웨터 16만8천원 올세인츠. 스커트 20만8천원 렉토. 귀고리 9천원 버쉬카. 체인 백 65만원 소니아 바이 소니아 리키엘. 앵클부츠 11만9천원 자라.


Funky Biker

골라 입는 재미가 있다! 장식이 더해지고, 화려한 컬러를 입는 등 이번 시즌 유난히 다양한 종류로 선보인 바이커 재킷. 글램 록의 아이콘인 데이비드 보위와 마돈나의 펑크 룩을 떠올려 강렬한 레드·메탈릭 컬러와 애니멀 패턴 아이템을 마구 섞어보자.



1 34만9천원 H&M. 2 1백39만원 더쿠플스. 3 39만9천원 마시모두띠. 4 95만9천원 마쥬. 5 95만9천원 질스튜어트. 6 91만8천원 꽁뜨와 데 꼬또니에.


쌀쌀한 가을 날씨로 바뀐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아우터! 올가을 꼭 사수해야 할 키 아우터를 입고 거리로 나섰다. 핵심은 옷장 속에 있던 아우터도 스타일링을 바꿔 새로운 버전으로 시도하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