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포토그래퍼편 - 지미니즘의 #PFW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2017 S/S 파리 패션위크로 떠난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지미니즘. 파리 거리를 숨가쁘게 다니며 촬영한 이미지와 생생하고 치열한 현장을 담은 영상을 함께 공개한다. 스트리트 사진은 바로 이렇게 만들어지는 것!::포토그래퍼, 지미니즘,모델, 패션위크, 파리패션위크, 수주, 아이린, 칼리 클로스, 카메유 허렐, 아니카 크리이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포토그래퍼,지미니즘,모델,패션위크,파리패션위크

그랑 팔레, 에펠탑, 센느 강 등 파리의 랜드마크에서 화려하게 펼쳐지는 쇼, 상기된 표정으로 쇼장 앞에 줄지어 있는 패피, 그리고 그들을 촬영하려는 포토그래퍼로 그 어느 때보다 다이나믹한 파리의 거리. 칼리 클로스를 찍기 위해 치열한 자리 싸움 중 온몸을 던져 어렵게 건진 사진. 촬영이 어렵기로 소문난 칼리의 전신 컷까지 얻어냈다. “브이V” (위)아니카 크리이트,(아래)카미유 허렐발망 쇼가 끝나고 오토바이를 타고 황급히 다른 쇼로 떠나는 카메유 허렐과 수많은 인파들을 헤치고 휘적 휘적 걸어나오는 아니카 크리이트를 순식간에 포착!  (위)아이린,(아래)수주이번 시즌 유난히 돋보였던 모델들의 강세. 그 중 코리아 파워를 제대로 보여주는 모델 2명을 만났다. 늘 반갑게 인사해주는 멋진 수주 누나와 친절하게 소매 강조 포즈를 취해준 아이린!shot for alcohol cravings vivitrol drug interactions naltrexone pr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