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 어디까지 입어봤니?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야리야리하고 착한 여자는 이젠 안녕~. 지금은 화끈한 쎈 언니 시대다! 관능적인 레오파드, 터프한 가죽, 섹시한 시스루 소재를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쎈 언니 스타일 보고서. | 패션,레더재킷,가죽,쎈언니,아이템

TOUCH LEATHER쎈 언니의 단골 아이템이자 가을에 많이 찾게 되는 가죽 소재를 강렬하게 스타일링하고 싶다면 비비드한 컬러를 선택할 것. 몸에 딱 맞는 드레스나 스커트를 활용하면 육감적인 보디 라인을 뽐낼 수 있다.1 카라 델레바인 알렉산더 맥퀸 풀착을 입고 강인한 여전사의 포스를 내뿜는 그녀.2 밀라 요보비치 심플한 생 로랑의 미니스커트에 레드 재킷을 매치해 룩에 포인트를 줬다.3 제시카 알바 매력적인 버건디 컬러의 나르시소 로드리게즈 드레스를 입고 돌체앤가바나 미니 백을 든 그녀.4 안야 루빅 레드 팬츠에 화려한 프린트 블라우스를 매치해 록 시크 무드를 살렸다.5 리타 오라 강인한 여전사가  떠오르는 리타 오라! 모스키노 레더 투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1 29만9천원 질스튜어트. 2 1백19만원 스튜디오 톰보이. 3 25만8천원 레이첼콕스.4 78만원 CH 캐롤리나 헤레라. 5 31만1천원 루키버드. 6 39만5천원 시스템.7 47만8천원 브루노말리. 8 2만9천원 스트라디바리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