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룩 VS 컬러풀 룩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올가을 컬러 트렌드는 아주 극명하게 나뉜다. 순백색처럼 깨끗하거나, 달콤한 무지개색 막대사탕 같거나! 당신의 선택은 어느 쪽? ::2016, FW, 런웨이, 트렌드, 패션위크, 화이트, 컬러풀, 스타일, 아이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2016,FW,런웨이,트렌드,패션위크

(왼쪽 위부터) 톡톡 튀는 컬러의 백을 더해 포인트를 살렸다. 귀여운 프린지가 달린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안나 델로 루소. 현대판 공주님 같은 키아라 페라그니의 디올 룩. 코트를 미니드레스로 활용한 조반나 바타글리아. 질다 암브로시오는 기모노가 연상되는 스포트막스의 코트를 입었다.(왼쪽 위부터) 카밀라 카릴은 베이지&블루 톤의 제하 룩을 입었다. 키아라 페라그니의 이자벨 마랑 재킷이 눈에 띈다. 아띠아스 후인의 독특한 프린트 코트에 주목!  보라색 코트에 벨트를 더해 허리 라인을 드러냈다. 베르사체 스웨터를 입은 줄리아 사르 자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