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대세,구찌 VS 베트멍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이번 시즌엔 단연 구찌와 베트멍이 대세!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런웨이와 똑같이 활용하거나, 전혀 다른 무드의 브랜드와 믹스하거나 선택은 자유. ::2016, FW, 런웨이, 트렌드, 패션위크, 대세, 구찌, 베트멍, 스타일, 아이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2016,FW,런웨이,트렌드,패션위크

(왼쪽 위부터) 캉캉 드레스는 안나 델로 루소만이 소화할 수 있을 듯! 런웨이에서 그대로 튀어나온 듯한 마가렛 장. 구찌의 파자마 슈트 위에 시모네타 라비차 퍼 코트를 걸쳤다. 나타샤 골든버그의 매니시한 초록색 슈트. 초록색 플라워 프린트 셔츠가 싱그럽다. (왼쪽 위부터) 큼직한 트렌치코트를 멋지게 소화한 페르닐 테이스백. 오버사이즈 후디가 쿨하다. 베트멍의 시그너처 데님 팬츠에 샌드 코펜하겐 스웨터를 입었다. 베트멍 드레스 위에 바이커 재킷을 걸친 나타샤 골든버그. 클래식한 재킷과 베트멍 후디를 레이어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