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패션위크에서 만난 그녀들

90년대 무드의 스트리트 룩과 보헤미안·슈트·트윈 룩, 그리고 뒷모습까지 신경쓴 그녀들.

BYCOSMOPOLITAN2016.09.27



Cool and the Gang 

지난 시즌부터 쭉 이어지는 90년대 쿨 키즈 스트리트 룩! 큼직한 로고 티셔츠, 컬러풀한 볼 캡과 비니, 그리고 큼직한 사이즈의 후디만 있다면 스타일링이 쉬워진다. 

1 키아라 페라그니는 베트멍의 후디를 미니드레스처럼 연출했다. 2 올 블랙 룩에 체크 머플러로 포인트를 준 그녀. 3 앙증맞은 펜디 미니 백으로 힘을 준 에리카 볼드린. 4 소매에 새겨진 독특한 문구에 주목할 것.




Twin Sisters 

컬러나 브랜드, 실루엣 등을 요리조리 활용해 은근히 케미 돋는 트윈 룩이 대세다. 

1 이혜승과 박지혜는 블랙 컬러로 코드를 맞췄다. 2 이 구역의 펑키 걸은 나야! 모스키노 룩을 맞춰 입은 카일리&샘 베커만 자매. 3 코트를 어깨에 시크하게 걸친 패피. 4 아미&다미 송 자매는 무채색으로 시크함을 살렸다.





Back Beauty 

뒷모습까지도 놓치지 않아야 진짜 패션 피플! 독특한 문양이 새겨지거나 브랜드의 로고를 드러내는 등 다양한 프린트를 활용해보자. 

1 함께 있어야 더욱 위트가 살아나는 그녀들의 데님 재킷. 2 보기만 해도 강렬한 할리 데이비드슨의 바이커 재킷. 3 소리 내어 읽게 되는 문구. 4 미로슬라바 듀마는 붓으로 그린 듯한 눈 프린트의 트렌치코트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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