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 보이고 싶을 땐 레오파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스타일을 바꾸는 건 작은 디테일의 변화에서 시작되죠. 평소에 입지 않던 컬러에 도전하거나, 액세서리로 분위기를 바꿔보거나! 가을을 맞아 새로운 패션 스타일에 도전하고 싶은 여러분의 질문에 답을 전합니다.::가을, 유행, 코디, 호피, 레오파드, 셀럽, 쇼핑, 쇼핑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LEOPARD-HOLIC

남자들은 싫어하지만 여자들에게 사랑받는 마성의 레오파드 프린트! 쌍문동 치타 여사가 떠오르는 화려한 무늬 때문에 도무지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작은 액세서리부터 시작해 블라우스, 스커트 등에 도전하며 단계적으로 시도해보시길.


1 패리스 힐튼 자타 공인 레오파드 마니아로 알려진 그녀! 페도라를 더해 세련된 공항 패션을 연출했다.

2 케이트 모스 원조 쎈 언니 케이트 모스는 얇은 블랙 스카프와 볼드한 주얼리를 더해 시크한 클럽 룩으로 완성했다.

3 로지 헌팅턴 휘틀리 라장스의 레오파드 프린트 블라우스에 블랙 스키니 팬츠와 선글라스로 시크하게 연출한 그녀.

4 바네사 허진스 쉽게 소화하기 힘든 화려한 롱 드레스를 입을 땐 액세서리는 블랙으로 통일하라.

5 픽시 로트 심플한 블랙&화이트 매치에 프라다 레오파드 재킷으로 룩에 포인트를 줬다.


1 47만원 헬렌 카민스키. 2 60만원대 아쉬. 3 81만9천원 마시모두띠. 4 41만3천원 올세인츠. 5 13만9천원 바나나 리퍼블릭. 6 27만8천원 에고이스트. 7 가격미정 스튜어트 와이츠먼. 8 23만원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스타일을 바꾸는 건 작은 디테일의 변화에서 시작되죠. 평소에 입지 않던 컬러에 도전하거나, 액세서리로 분위기를 바꿔보거나! 가을을 맞아 새로운 패션 스타일에 도전하고 싶은 여러분의 질문에 답을 전합니다.::가을, 유행, 코디, 호피, 레오파드, 셀럽, 쇼핑, 쇼핑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