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뭐 바르지?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매일 똑같은 네일 말고 뭐 색다른 것 없을까 고민한다면 주목! 백스테이지에서 찾은 이 네일은 어때?::메이크업, 가을, 뷰티팁, 뷰티, 화장, 네일,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메이크업,가을,뷰티팁,뷰티,화장

 심플해서 더 예쁘다화려해도 모자를 판에 심플이 웬말이냐고? 고작해야 가로세로 1cm 남짓한 손톱 위에서 점 하나, 혹은 선 하나의 힘은 생각보다 위대하다. 심플하게 선 하나만 그려 넣은 델포조 쇼나 레드 도트 하나로 시선을 끌어 당기는 도하우트 미스 쇼처럼. 방법은 간단하다. 원하는 컬러의 네일 락커를 손톱 가득 채워 바른 다음, 포인트 컬러를 도트 찍듯 찍어 올리면 끝! 이왕이면 도하우트 미스 쇼처럼 도트를 넣는 위치를 모두 다르게 연출해 위트있게 연출하는 것을 추천한다. 혹은 베다 쇼처럼 라인 스티커를 손톱 중앙에 한 줄로 붙여 심플하게 마무리하는 것도 방법. 반짝! 반짝! 눈이 부셔시선 강탈! 존재감 폭발! 눈길을 끌고 싶을 땐 글리터 네일이 딱이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라이트 모티브 쇼처럼 어두운 컬러를 베이스로 바른 뒤, 그 위에 글리터 네일 락커를 포인트로 연출하는 것. 만약 셀프 네일 좀 해 본 금손이라면 반반씩 나눠 컬러를 더한 크리에이쳐스 오브 더 윈드 쇼나 손톱 안 쪽에 별 패턴을 그려 넣은 오프닝 세레모니 룩을 참고하자. 반대로 뭘 해도 망치고 마는 곰손이라면 자잘한 실버 글리터 네일 락커를 거칠게 발라 마무리한 브이파일즈 룩을 추천한다. 이때 주변에 묻어나거나 뭉친 것 마저 멋스러워 보이도록 마구 바르는 것이 포인트. 내 멋대로 아티스틱하게~네일은 자고로 화려해야 제 맛이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겐 컬렉션 룩 만큼 좋은 샘플도 없다. 마치 하나의 추상화 작품처럼 자유자재로 컬러를 더한 겐조 쇼나 네일 끝 부분에만 붓으로 터치한 듯 위트있게 마무리한 제로 마리아 코르네호 쇼를 참고할 것. 어려워 보인다고? 그저 원하는 컬러를 집고 마음 내키는 대로 슥슥 그리면 되니 걱정할 것 없다. 그래도 손재주가 없어 고민이라면 깃털 등 오브제를 붙여 감성 돋게 마무리한 안토니오 마라스 쇼에서 힌트를 얻어도 좋다. 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