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상 레드카펫, 제 점수는요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지난 9월 18일 LA에서 열린 제 68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 여기에 참석한 여배우 중 레드카펫 위너는 과연 누구?::에미상, 시상식, 시상식패션, 패션, 셀럽, 드레스, 드레스룩, 점수, 위너, 레드카펫, 에미 로섬, 커스틴 던스트, 하이디 클룸, 크리스틴 벨, 에밀리아 클라크, 배우,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에미상,시상식,시상식패션,패션,셀럽

 에미 로섬 ★★★★★허벅지까지 깊게 파인 웨스 고든 드레스에 샌들, 주얼리까지 화이트로 통일한 그녀. 한쪽으로 쓸어낸 웨이브 헤어까지 가세해 그녀를 우아함의 절정체로 만들었다. 크리스틴 벨 ★★★☆☆플로럴 패턴이 더해진 화려한 주하이르 무라드 드레스를 선택해 오히려 그녀가 묻혀 보이는 느낌. 헤어나 메이크업에 힘을 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하이디 클룸 ★★★★☆13살 연하 남친과 사귀는 비결은 그녀의 탄탄한 몸매 덕분? 컷 아웃된 마이클 코어스의 드레스  사이로 은근슬쩍 드러나는 탄탄한 근육들을 보시라.  에밀리아 클라크 ★★★★★영화 <미 비포 유>에서 보여준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난 그녀. 아뜰리에 베르사체의 살구색 드레스와 그녀의 미소가 완벽하게 어울린다.   커스틴 던스트 ★★★☆☆가장 무난한 블랙 드레스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딘가 어설퍼 보인다. 클리비지 라인을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고, 그녀의 아름다운 다리 라인을 드러냈으면 좋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