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서울 상륙한 브랜드 6

모두 서울로 헤쳐 모엿! 새롭게 론칭한 6가지 브랜드.

BYCOSMOPOLITAN2016.09.28


1 V Lounge

일할 때나 잘 때 언제든 입을 수 있는 ‘브이 라운지’! 심플한 디자인과 캐시미어, 저지 등 몸에 착 감기는 소재로 만들어 매일같이 입어도 질리지 않는다.

2 Nau

안락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한다면 포틀랜드 친환경 브랜드인 ‘나우’를 주목할 것.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환경을 보호함은 물론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오래도록 질리지 않는다.

3 Anya Hindmarch

패피들의 필수템이 된 ‘안야 힌드마치’가 지난 9월 1일 갤러리아 백화점에 오픈했다. 유머러스한 게임 속 캐릭터와 키치한 프린트의 백이 한가득! 



1 Fontana Milano 1915

밀라노에 이어 청담동에 전 세계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 ‘폰타나 밀라노 1915’. 소재나 컬러를 마음대로 믹스매치해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2 Moynat

1849년에 탄생한 프랑스 백&트렁크 브랜드 모이나가 메종 모이나 신라에 오픈했다. 송아지 가죽으로 만든 매력적인 클러치부터 클래식한 토트백까지 다양한 디자인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3 LATT BY T

스웨덴어로 ‘간결한, 가벼운’을 뜻하는 래트라는 단어를 쓴 ‘래트 바이 티’는 

엄마와 함께 입어도 멋진 브랜드.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도시적인 이미지를 두루 갖춘 동시대적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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