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의 수분 메이크업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아무리 수분 가득한 화장을 해도 하루 종일 프레시한 피부를 유지하기란 힘든 일! 하지만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비쉬 pH 밸런스 온천수가 있다면 얘기가 달라질지도. 스테파니처럼 메이크업 전후 분사하면 얼굴 표면에는 구름처럼 부드러운 유분막을 씌우고, 속은 수분감으로 꽉 차게 된다.::셀럽, 가을, 비쉬, 스테파니, 메이크업, 화보, 인터뷰,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셀럽,가을,비쉬,스테파니,메이크업

 (톱)모니카 by 디누에(왼)비쉬 오 떼르말 pH 밸런스 온천수 150ml 7천원대. (오)메이블린 뉴욕 립 그라데이션 바이 컬러 센세이셔널 레드1 1만4천원.   Get the Look 입술 선을 따라 똑 떨어지게 그린 립 메이크업은 올드해서, 입술 중앙에만 티 나게 틴트를 물들인 립 메이크업은 유치해서 별로라고? 하지만 이 두 립의 중간쯤 되는 적정선을 유지하자니 나의 곰손이 원망스러울 뿐! 이럴 때는 스테파니의 솔루션이 해결책! “쿠션 타입의 립 제품을 바르세요. 입술에 대충 쓱쓱 터치해도 자연스러운 립 그러데이션이 연출되거든요.”   (톱, 팬츠)살롱드욘, (슈즈)할리샵 "뷰티 프로그램 MC는 큰 사명감을 가져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전 사람들에게 좋고 나쁜 화장품을 짚어주기보다는 이 제품이 어떤 피부에 더 잘 맞는지에 대한 기준을 알려주려고 노력해요. 저의 주관적인 의견은 배제한 채 객관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제 목표예요." -스테파니실제로 보니 몸매가 끝내줘요! 팔다리는 놀라울 정도로 길고 늘씬한데 탄탄한 잔근육이 보기 좋게 자리 잡혀 있어요.  어렸을 때부터 무용을 한 덕분인 것 같아요. 요즘에도 아침저녁 요가로 스트레칭을 하는데, 몸매 관리를 위한 목적도 있지만 하루라도 건너뛰는 날에는 몸이 힘들어서 견딜 수가 없어요. 셀프 스트레칭 말고 다른 운동은 안 하나요? 무용수는 일반 사람과 달리 무게중심이 발끝에 있으면서 바깥쪽 근육을 많이 쓰기 때문에 헬스를 하면 몸의 밸런스가 망가져버려요. 그래서 근력 운동은 레그 리프트 동작으로 대신하죠. 아침저녁 30회씩 매일 60회를 하는데, 이건 술을 마신 다음 날에도 꼭 지키는 저 자신과의 약속이에요. 무용수가 무용을 그만두면 살이 급격히 찐다고 하던데 스테파니는 예외인가 봐요.  전 지금도 무용을 계속하고 있는걸요? 제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은 대부분 춤이나 노래가 필요한데, 전 그때마다 항상 필살기로 무용을 접목시켜요. 이렇게 에너제틱한 스테파니에게도 당연히 슬럼프 시기는 있었겠죠? 그럼요. 천상지희 데뷔 후 일본에서 첫 단독 무대가 있었는데, 열심히 연습하던 중 준비운동 부족으로 허리 부상을 당했어요. 결국 나머지 멤버들만 무대에 올랐고, 전 부상에서 회복해 건강한 몸으로 돌아오기까지 5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죠. 그땐 정말 힘들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자기 관리를 못 한 제 탓이었는데 말이에요. 사람은 누구나 슬럼프를 겪지만 잘 극복한 사람에게는 단단한 내공이 느껴지기 마련이죠. 스테파니처럼 말이에요! 제 인생 가장 큰 시련이었어요. 몇 개월 동안은 집에만 있었으니까요. 그러다가 재활 치료를 받고 LA 발레단에 입단하면서 몸을 움직이다 보니까 정신이 조금씩 맑아졌어요. 그러면서 서서히 수면 밖으로 나오게 됐고요. 그 후 다시 한예종에 입학해 한동안 무용수로 열심히 살았죠. 그리고 TV캐스트 뷰티 프로그램인 <언니네핫초이스> MC를 맡으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기 시작했고요! 긴 공백기 후 <라디오스타>에 나간 뒤 실검 1위를 하게 됐고, 이걸 본 작가님이 <언니네핫초이스> MC를 제안했죠.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저 역시 뷰티에 아주 관심이 많아졌어요. 인생은 돌고 도는 연결 고리인 것 같아요. 예전의 천무 스테파니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스테파니가 있는 것처럼요. 적극 동감! 잘나가는 뷰티 MC의 애정템은 무엇인가요?   클렌저를 중요하게 생각해 젤과 파우더 타입의 저자극 클렌저를 교대로 사용해요. 전혀 자극이 없을 뿐 아니라 사용 후에도 피부가 촉촉해져 마음에 들어요. 나만의 뷰티 시크릿은 없나요?    남자 만날 때는 여성여성한 향수를, 여자 만날 때는 언니 포스 나는 무게감 있는 향수를 뿌려요.  마지막으로 쿨내 진동하는 언니로서 뷰티 조언을 한다면?한 번에 몰아서 하지 말고 미리미리 관리합시다! (위에서부터)1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 150ml 17만원.  2 더말로지카 클렌징 젤 4만3천원.  3 샤넬 샹스 오 땅뜨르 100ml 17천만5천원. 아무리 수분 가득한 화장을 해도 하루 종일 프레시한 피부를 유지하기란 힘든 일! 하지만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비쉬 pH 밸런스 온천수가 있다면 얘기가 달라질지도. 스테파니처럼 메이크업 전후 분사하면 얼굴 표면에는 구름처럼 부드러운 유분막을 씌우고, 속은 수분감으로 꽉 차게 된다.::셀럽, 가을, 비쉬, 스테파니, 메이크업, 화보, 인터뷰,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