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는 시간을 야무지게 챙겨주는 무료 앱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눈코 뜰 새 없이 살아도 늘 시간이 부족한 워킹 걸. 새는 시간도 야무지게 챙겨주는 무료 앱을 소개한다.::비지니스, 비즈니스, 어플, 앱, 어플리케이션, 업무, 하루, 생활, 팁, 워킹걸, 회사, 무료 앱, 스케쥴, 관리,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비지니스,비즈니스,어플,앱,어플리케이션

(왼쪽부터)직관적인 스케줄 관리 ‘즉시’ (Android)스케줄 관리 앱. 복잡한 건 딱 질색인 사람들에게 좋다. 앱을 실행할 필요 없이 잠금 화면에 오늘의 일정이 뜨고, 잠금 화면 자체에서 일정을 쉽게 추가할 수 있다. 출근길 3분 뉴스 ‘지니뉴스’ (ios, Android)출근길에 중요 이슈를 체크할 수 있는 뉴스 앱. 관심 분야를 설정하면 피드에 사용자의 관심사를 고려한 맞춤형 기사가 뜬다. 정치, 경제, 세계, IT 등 볼 건 많은데 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분야별 중요 뉴스를 요약·정리해 제공하는 ‘3분 브리핑’ 기능도 유용하다.TV 보며 배우는 영어 ‘미티영’ (ios, Android)미국 TV로 배우는 영어 회화 앱. 미국 토크쇼나 뉴스 영상 클립을 구간별로 쪼개 자막과 함께 제공한다. 최근 토크쇼나 TV 영상 업데이트가 원활한 편. 매일 23분을 무료로 제공. 4천4백원을 결제하면 무제한 이용 가능하다.(왼쪽부터)오늘 뭐 먹지 ‘테이스티북 맛집’ (ios, Android)먹고 싶은 메뉴를 검색하면 내 주변의 맛집 리스트를 보여주는 앱. 매장명이나 키워드로도 검색 가능하며, TV에 소개된 음식점과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맛집도 추천해준다. 즐겨 찾는  맛집을 저장해 다시 찾아볼 수도 있다. 어디서나 사무실처럼 ‘폴라리스오피스’ (Android)외근 중 급하게 문서 편집이 필요할 때 쓰면 좋을 앱. HWP, 엑셀, pdf, txt, 워드 등 다양한 형식의 문서를 읽고 편집할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 등의 클라우드 내에 저장된 문서를 불러오고 저장하는 것도 가능. 신개념 팩스 서비스 ‘땡큐모바일팩스’ (ios, Android)앱 실행 후 휴대폰으로 보낼 문서의 사진을 촬영하거나 휴대폰 내에 저장된 이미지 파일을 선택한 뒤 상대방의 팩스 번호를 입력하고 전송 버튼을 누르면 바로 팩스가 전송된다. 가입 시 발급받은 팩스 번호를 상대방에게 알려주면 앱 내  수신함을 통해 팩스를 받을 수도 있다.  똘똘한 킬링 타임 앱 ‘슈퍼피드’ (ios, Android)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의 지루한 시간을 즐겁게 만드는 앱. 페이스북, 유튜브,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등에서 가장 인기 있거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골라 볼 수 있다. (왼쪽부터)질 좋은 배달 음식 ‘플레이팅’ (ios, Android)유명 셰프들의 요리를 배달받을 수 있는 앱. 신선한 재료로 당일 조리한 음식을 냉장 보관 상태로 배달받아 전자레인지로 데우기만 하면 된다. 오후 4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배달 가능. 꿀잠 유도 앱 ‘Sleep better’ (ios, Android)자기 전 운동은 했는지, 야식은 먹었는지 등을 체크한 후 시작 버튼을 누르면 앱이 내 수면을 트래킹한다. 얼마나 선잠을 잤는지, 숙면을 취한 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등을 종합해 수면 효율성을 보여줘 생활 리듬을 찾는 데 도움을 준다. 확실한 기상 서비스 ‘슬립 이프 유 캔’ (ios, Android)잠들기 전부터 아침 기상이 걱정되는 직장인을 위한 앱. 알람을 끄기 위해서는 자기 전 미리 사진을 찍어둔 장소에서 특정 사진을 찍어야만 한다. 만약 사진으로 등록해놓은 공간과 일치하지 않으면 알람이 꺼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