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만난 이민정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시간이 거꾸로 가는 듯 점점 더 아름다워지는 배우 이민정. 햇살을 받으며 거리를 거니는 그녀에게서 프랑스 파리의 가을이 오롯이 느껴진다.::셀럽, 배우, 이민정, 화보, 프랑스, 파리, 패션, 이병헌,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벤치에 앉아 한낮의 여유를 즐기는 이민정.

스웨터 2백16만5천원, 스커트 1백67만5천원, 선글라스 62만5천원 모두 구찌.



톤 다운된 컬러로 그녀만의 우아함을 살렸다.

코트 9만9천원, 드레스 5만9천9백원 모두 데이즈. 귀고리 14만원 넘버링.



풍성한 퍼 코트를 걸쳐 실루엣의 재미를 살려라.

퍼 코트 1백52만원 인스턴트펑크. 드레스 21만8천원 로우클래식.



박시한 아우터를 입을 땐 어깨를 슬쩍 드러내 이너의 패턴을 노출하는 유쾌한 스타일링을 즐길 것.

레드 코트 19만9천원, 미니드레스 4만9천9백원 모두 데이즈. 벨트, 슈즈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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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거꾸로 가는 듯 점점 더 아름다워지는 배우 이민정. 햇살을 받으며 거리를 거니는 그녀에게서 프랑스 파리의 가을이 오롯이 느껴진다.::셀럽, 배우, 이민정, 화보, 프랑스, 파리, 패션, 이병헌,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