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은 신비롭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배우 한예슬은 신비롭다. 어떤 유행도, 어떤 스타일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니까. 오스트리아 빈으로 떠난 한예슬의 어느 멋진 나날.::셀럽, 배우, 한예슬, 화보, 오스트리아, 빈, 패션, 테디,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셀럽,배우,한예슬,화보,오스트리아

 허름한 뒷골목에서 탄산음료를 마시며 여유를 만끽하는 중. 재킷 27만원, 드레스 17만8천원 모두 클루 드 클레어. 체인 백 89만5천원 덱케. 앵클부츠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화려한 패턴의 드레스와 반짝이는 체인 백이 잘 어울린다. 유틸리티 재킷 43만8천원 더쿠플스. 드레스 49만5천원 시스템. 체인 백 52만5천원 덱케. "어디에서나 왈츠 선율이 들릴 것만 같은 빈은 직접 와보니 과거와 현재가 아름답게 공존하는 느낌이었어요. 젊은 에너지와 멋진 클래식이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는 도시더군요." 독특한 실루엣의 셔츠에 화려한 모피 클러치를 매치했다. 셔츠 31만5천원, 터틀넥 35만5천원 모두 시스템. 와이드 팬츠 가격미정 이치아더. 클러치 58만5천원 덱케. 앵클부츠 스타일리스트 소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