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나도 난임은 아닐까? 자가 테스트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당분간 결혼 계획이 없는 싱글이라도 임신이나 출산에 대한 생각을 안 하고 살 수는 없을 터. 나이가 들수록 난임 확률이 높아져만 가는 가운데 혹시 ‘나도 난임은 아닐까?’ 하는 염려가 들기 시작했다면? 지금부터라도 당신의 자궁 건강을 사수하는 생활 습관을 몸에 익혀야 할 때다. ::난임, 자가테스트, 임신, 출산, 나이, 자궁, 건강, 생활, 습관, 검사,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CHECKLIST

지금 당신의 생활 습관은 자궁 건강에 괜찮을까?

한의학 박사 정지행이 <30·40대 임신 출산 걱정할 필요 없다>에서 언급한 건강한 임신을 위한 당신의 생활 습관 체크리스트!

□ 식사는 세끼를 꼭 먹는다.

평균 수면 시간은 7~8시간이다.

생리 주기가 불규칙하거나 무월경일 때는 반드시 병원을 찾아간다.

거들, 코르셋, 올인원 등 꼭 끼는 속옷을 되도록 짧은 시간만 착용한다.

아랫배를 따뜻하게 해주는 옷을 입고, 복부 마사지를 자주 한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취미 생활을 즐긴다.

담배는 끊고 술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될 정도로만 마신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산부인과 검진을 정기적으로 받는다.

환경 호르몬이 함유된 플라스틱 용기·일회용품 등의 사용을 자제한다.


▒ 7~10개:꾸준히 현재의 생활 습관을 유지한다.

▒ 4~6개:좀 더 세심한 노력과 주의가 필요하다.

▒ 0~3개:난임을 피하기 위해서는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이 좋다.



Cosmo TIP

이상 증상에 따라 검사 방법이 달라진다?

자궁 건강에 이상이 생겼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에 따라 적절한 검사 방법이 따로 있다!


호르몬 검사 및 초음파검사

1년에 6회 이하로 생리를 하거나 생리 주기가 21일보다 짧고 35일보다 길다.

생리 기간 사이에 반복되는 질 출혈이 있다.

피부 트러블이 잦거나 잔털이 많다.


초음파검사

8일 이상 생리를 하거나 일상 생활이 힘들 정도로 생리량이 많다.

생리통이 심하다.

성교통이 심하다.


조기 폐경 관련 피검사 및 초음파검사

생리량이 줄고 생리 주기가 점차 길어지며 얼굴이 화끈거리고 손발이 뜨거워진다.


초음파검사 및 소변검사

빈뇨 혹은 요통이 있다.


질 염증 검사

질 분비물이 많고 냄새가 나거나 가렵고 따가운 증상이 있다.


초음파검사, 필요 시 염증 검사

아랫배가 계속 아프다.


초음파검사 및 자궁 경부암 검사

생리 때 외에도 출혈이 있다.





당분간 결혼 계획이 없는 싱글이라도 임신이나 출산에 대한 생각을 안 하고 살 수는 없을 터. 나이가 들수록 난임 확률이 높아져만 가는 가운데 혹시 ‘나도 난임은 아닐까?’ 하는 염려가 들기 시작했다면? 지금부터라도 당신의 자궁 건강을 사수하는 생활 습관을 몸에 익혀야 할 때다. ::난임, 자가테스트, 임신, 출산, 나이, 자궁, 건강, 생활, 습관, 검사,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