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패션 누가 누가 위너?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지난 8월29일 뉴욕 메디슨 스퀘어에서 열린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와 8월 31일부터 9월 10일까지 열리는 베니스 영화제에 참석한 스타들. 이들 중 베스트 드레서는 과연 누구?::셀럽, 패션, 베니스 영화제, MTV, 어워드, 비욘세, 리한나, 리타 오라, 문소리, 다코타 패닝, 키아라 페라그니,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셀럽,패션,베니스 영화제,MTV,어워드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비욘세 VMA에서 무려 8관왕에 오르며 ‘최다 수상자’로 등극한 그녀. 천장으로 치솟은 프란체스코 스코냐밀리오의 어깨 깡패 드레스가 그녀의 위엄을 말해주는 듯.리한나 어떤 드레스도 그녀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는 능력자! 알렉산드레 보티에의 오버사이즈 드레스도 멋지게 소화했다. 리타 오라 마크 제이콥스의 시스루 드레스를 선택한 그녀. 누구처럼 민망할 정도의 시스루가 아니라 더욱 멋진 듯. @베니스 영화제다코타 패닝 인어를 떠오르게 하는 미우미우 드레스를 선택한 그녀. 드레스 자체가 화려한만큼 헤어와 메이크업은 과하지 않게 했다. 키아라 페라그니 필로소피의 여성스러운 도트 드레스와 스트랩 샌들의 완벽한 조합! 남자라면 당장 반할 여자여자 룩. 문소리 베니스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수상까지하게 된 문소리. 블랙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한국 여배우의 힘을 보여준 그녀에게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