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이 예쁜 송혜교, 비결이 뭘까?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보송보송 아기 피부와 청초한 눈동자를 유지하고 있는 송혜교. 연하남 송중기 옆에서도 누나 포스를 찾아보기 힘든 동안을 유지하는 그녀의 비결은 무엇일까?::뷰티, 뷰티팁, 조언, 송혜교, 관리, 셀럽, 라네즈,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클렌징에 목숨 건다

송혜교는 촬영 전보다 후가 더 바쁘다. 촬영이 끝나는 순간 바로 화장을 지우는 습관 때문. 촬영 끝을 알리는 “수고하셨습니다!”란 외침이 들리면 송혜교는 메이크업 룸에 들어가 화장을 지우기 시작한다. 라네즈 립앤아이 리무버로 아이 메이크업을 살살 지우고(깨끗이 지워지는 동시에 눈가 피부에 자극이 없어 립&아이 리무버는 반드시 이 제품을 사용한다고), 클렌징 워터로 화장을 가볍게 지워낸다. 그 뒤 아이 크림과 수분 크림을 도톰히 바르고, SPF 50 지수의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른 뒤 촬영장을 떠난다고. 피부를 늘 깨끗이 유지하는 것이 그녀의 동안 피부를 지키는 노하우.


수분! 수분! 수분!

그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스킨케어는 수분! 평소 매일 수분 팩을 하는 것 외에 별다른 스킨케어를 하지 않는다고 알려진 것처럼 그녀가 가장 사랑하는 스킨케어 아이템은 라네즈 워터 슬리핑 마스크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밤 자기 전 워터 슬리핑 마스크를 바르고 잔다고. 혼자만 예뻐질 수 없다고 생각했는지, 해외에 나갈 일이 있으면 직접 면세점에서 워터 슬리핑 마스크를 구매해 스태프들에게 선물할 정도라고! 또 촬영 전엔 라네즈 워터뱅크 더블 겔 수딩 마스크를 30분간 붙여 피부 컨디션을 최고로 끌어 올리고, 워터뱅크 젤 크림을 피부에 전체적으로 바른 뒤 메이크업을 시작한다고 한다. 물론 촬영장을 떠날 때도 수분 크림은 잊지 않는다고.


자연스럽지만 또렷한 눈매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보는 동안 송혜교와 송중기의 러브 라인보다 더욱 궁금했던 것은 눈물을 뚝뚝 흘려도 번짐 하나 없던 송혜교의 아이 메이크업 노하우. “아이라인은 브라운과 블랙 컬러를 믹스해 눈동자 색과 맞춰 사용합니다. 최대한 속눈썹 라인을 따라 그리고 섀도로 다시 한 번 덮어 라인을 정리해줍니다. 마스카라는 듬뿍 바른 뒤, 속눈썹 고데기로 여분의 마스카라 액을 닦아내며 정리해줍니다”라고 그녀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드엔의 전미연 원장은 설명한다.


한식과 요가

송혜교의 스태프들은 입을 모아 그녀가 “한식 마니아”라고 말한다. 가리는 것 없이 잘 먹고, 음식에 까탈을 전혀 부리지 않는다고. 그렇다면 대체 몸매 유지는 어떻게 하냐고? 그 비법은 요가. 송혜교는 수년째 일주일에 서너 번 시간 날 때마다 개인 요가 수업을 받는다고 한다.




보송보송 아기 피부를 사수한다

“컨실러로 스폿을 완벽하게 커버한 뒤 베이스는 최대한 얇게 거의 안 한 듯 바른 뒤 파우더로 T존과 눈썹 부분만 살짝 눌러줍니다.” 이런 보송함을 유지하기 위해 블러셔 역시 케이크 형태 제품을 사용한다고 전미연 원장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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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보송보송 아기 피부와 청초한 눈동자를 유지하고 있는 송혜교. 연하남 송중기 옆에서도 누나 포스를 찾아보기 힘든 동안을 유지하는 그녀의 비결은 무엇일까?::뷰티, 뷰티팁, 조언, 송혜교, 관리, 셀럽, 라네즈,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