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 이대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마음이 통하면 스타일도 닮는다? 쿨하게 연애를 인정하고 누구보다 애정표현에 솔직한 20대 셀렙들! 꿀 떨어지는 그들의 커플룩을 살펴보자.::셀럽, 커플, 패션, 커플룩, 브루클린 베컴, 클로에 모레츠, 제이든 스미스, 저스틴 비버, 소피아 리치, 사라 스나이더, 지지 하디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셀럽,커플,패션,커플룩,브루클린 베컴

 저스틴 비버 & 소피아 리치과감한 애정 행각으로 뉴스가 끊이지 않는 커플. 5년 동안 사귀었던 셀레나 고메즈와 헤어진 후 수많은 썸을 타던 저스틴 비버는 니콜 리치의 여동생 소피아 리치와 지난 8월부터 사귀기 시작했는데, 루스한 티셔츠에 스키니 팬츠를 살짝 내려 입는 등 마치 오랜 연인의 룩처럼 편안해보인다. (왼)제이든, 사라(오)제인, 지지제이든 스미스&사라 스나이더이토록 뜨거운 연상 연하 커플이 있을까? 2015년부터 사귀어 온 제이든 스미스와 사라 스나이더는 후드 바이 에어 패션쇼에 블루종을 커플 룩으로 입고 등장!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과감한 애정 표현을 하며 플래시 세례를 즐겼다. 제인 말리크&지지 하디드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진 지지 하디드는 남자친구인 제인 말리크를 만날 땐 의외로 캐주얼한 룩을 입은 모습. 커플로 패턴이 있는 점퍼를 입은 그들은 다른 아이템을 무채색을 매치해 편하지만 세련된 커플 룩을 완성했다. 브루클린 베컴 & 클로에 모레츠 SNS에서는 물론이고 시사회 등 공식석상에서도 서로의 애정을 숨기지 않는 두 사람. 레드카펫에선 슈트와 미니드레스로 드레스업하고, 데이트를 즐기는 둘만의 공간에선 티셔츠에 반스 운동화를 커플로 매치해 풋풋한 20대 커플룩을 그대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