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우리 사랑 이대로

마음이 통하면 스타일도 닮는다? 쿨하게 연애를 인정하고 누구보다 애정표현에 솔직한 20대 셀렙들! 꿀 떨어지는 그들의 커플룩을 살펴보자.

BYCOSMOPOLITAN2016.08.31


 

저스틴 비버 & 소피아 리치

과감한 애정 행각으로 뉴스가 끊이지 않는 커플. 5년 동안 사귀었던 셀레나 고메즈와 헤어진 후 수많은 썸을 타던 저스틴 비버는 니콜 리치의 여동생 소피아 리치와 지난 8월부터 사귀기 시작했는데, 루스한 티셔츠에 스키니 팬츠를 살짝 내려 입는 등 마치 오랜 연인의 룩처럼 편안해보인다.



 

(왼)제이든, 사라(오)제인, 지지

제이든 스미스&사라 스나이더

이토록 뜨거운 연상 연하 커플이 있을까? 2015년부터 사귀어 온 제이든 스미스와 사라 스나이더는 후드 바이 에어 패션쇼에 블루종을 커플 룩으로 입고 등장!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과감한 애정 표현을 하며 플래시 세례를 즐겼다. 


제인 말리크&지지 하디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진 지지 하디드는 남자친구인 제인 말리크를 만날 땐 의외로 캐주얼한 룩을 입은 모습. 커플로 패턴이 있는 점퍼를 입은 그들은 다른 아이템을 무채색을 매치해 편하지만 세련된 커플 룩을 완성했다.



 

브루클린 베컴 & 클로에 모레츠 

SNS에서는 물론이고 시사회 등 공식석상에서도 서로의 애정을 숨기지 않는 두 사람. 레드카펫에선 슈트와 미니드레스로 드레스업하고, 데이트를 즐기는 둘만의 공간에선 티셔츠에 반스 운동화를 커플로 매치해 풋풋한 20대 커플룩을 그대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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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김지회
  • Photo Getty Images/Imazins, WENN, 인스타그램 소피아 리치(@sofiarichie), 브루클린 베컴(@brooklynbeckh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