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 팬츠 입기, 알고 보면 넘나 쉬운 것!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여름 동안 내도록 쇼츠만 고집했다면 여기 주목할 것! 9월을 바라보고 있는 지금, 센스 있는 걸들이라면 한 발 빨리 가을을 준비해야 한다. 2016 f/w 시즌의 트렌디한 아이템 ‘와이드 팬츠’로 가을을 스타일리시하게 맞아보자.



Look1

와이드 팬츠는 왠지 너무 성숙해보여서 어려웠다고? NO NO~ 폼폼 장식이 있는 블라우스와 함께 매치하면 캐쥬얼하게 입을 수 있다. 여기에 비비드한 컬러의 미니백과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귀여운 매력까지 한층 더 업 시킬 수 있다.

팬츠 5만9천원 자라. 블라우스 5만9천원 자라.


Look2

평범함은 싫다! 아찔한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면 스팽글 장식의 톱을 매치하면 된다. 스팽글이 너무 튀는게 아닐까 걱정된다면 어두운 색깔의 톱을 선택하자. 톱이 화려하니 액세서리도 간결하게 슈즈도 튀지 않는 것으로 고르는 것이 마무리 포인트!

팬츠 5만9천원 자라. 7만9천원 포에버 21.



Look3

팬츠는 꼭 톱이랑 매치해야 한다는 편견은 버리자. 롱 튜닉 원피스와 매치해도 궁합이 좋다. 팬츠 위로 에스닉한 프린트의 원피스 툭 하고 걸쳐 주면 꾸민 듯 안 꾸민 듯 뭘 좀 아는 듯한 간지를 낼 수 있다. 이 때 에스닉한 분위기를 더 해줄 니트 소재의 백을 더해주면 자유로운 분위기가 배가 된다. 편해보이는 룩에 긴장감을 주고 싶다면 귀여운 키튼 힐로 마무리하는 것도 팁!

팬츠 5만9천원 자라. 튜닉드레스 5만9천9백원 에잇세컨즈.


Look4

데님이라 캐쥬얼한 무드만 가능할 것 같지만 영원한 클래식 아이템 화이트 셔츠를 만나면 180도 분위기 전환, 포멀한 무드를 낼 수 있다. 중요한 발표나 모임에서 카리스마있는 룩을 연출해야 한다면 상체에 긴장감을 줄 수 있는 형태감을 가진 셔츠를 선택한다. 양 쪽 손목에 얇은 팔찌들을 여러 개 레이어드하여 여성스러운 무드를 더한다. 여기에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스틸레토 힐까지 더하면 포스가 느껴지는 포멀룩 완성!

팬츠 5만9천원 자라. 셔츠 11만5천원 코스.





여름 동안 내도록 쇼츠만 고집했다면 여기 주목할 것! 9월을 바라보고 있는 지금, 센스 있는 걸들이라면 한 발 빨리 가을을 준비해야 한다. 2016 f/w 시즌의 트렌디한 아이템 ‘와이드 팬츠’로 가을을 스타일리시하게 맞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