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뷰티 퀸으로 만들어줄 4가지 뉴 룩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보일 듯 말 듯 흐릿하게 눈두덩 위에 번진 섀도, 입술을 가득 메운 강렬한 컬러와 날렵한 셰이프. 자연스러우면서도 정교한, 서로 다른 2가지가 만나 완성하는 무심한 룩이 이번 시즌 메이크업의 키 포인트다. 새로운 시즌, 당신을 뷰티 퀸으로 만들어줄 4가지 뉴 룩. ::메이크업, 뷰티퀸, 섀도, 립, 컬러, 조르지오아르마니, 슈에무라, 라네즈,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메이크업,뷰티퀸,섀도,립,컬러

브라톱 프리마돈나. 스커트 레페토. 티아라 by THE QUEEN LOUNGE. 반지 모두 디블루메.초커 by THE QUEEN LOUNGE. 드레스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NATURAL PINK CORAL LIP 요즘 트렌드를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이렇다. ‘Less is more.’ 한때 컬렉션에서 보여준 트렌드 메이크업은 리얼웨이에서 응용하기 다소 부담스러운, 그러니까 쇼잉 메이크업인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몇 시즌을 거치면서 뷰티 트렌드는 점점 내추럴하고 많이 덜어내는, 아니 어쩌면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듯한 모습으로 변모하고 있다. 스트리트 무드가 하이패션을 넘나들 정도로 자연스럽고 내추럴한 무드가 가장 시크하고 트렌디한 것이라는 정의가 메이크업에도 적용되고 있는 것. 단, 내추럴하되 백스테이지 모델처럼 시크하면서도 매혹적인 무드를 잃어서는 안 된다. 방법은 내추럴함은 컬러로, 그리고 시크한 무드는 립 제품의 텍스처로 연출하는 것. 마치 내 몸에 착 감겨 보디라인을 매혹적으로 드러내주는 새틴처럼 입술에 딱 붙어 살짝 반짝임만 남기는 틴트 래커가 해답이다.HOW TO MAKEUP실키하게 마무리되는 파운데이션을 피부 결 방향으로 얇게 펴 발라 결을 정돈하고, 골드 펄이 감도는 코퍼 컬러인 아이 틴트 11을 손등에 소량 덜어내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며 눈두덩 전체에 넓게 펼친다. 그 위에 펄이 가미된 베이지 리퀴드 섀도인 아이 틴트 12를 쌍꺼풀 라인과 언더라인을 따라 얇게 도포해 반짝임을 더할 것. 아이라인은 눈동자가 끝나는 부분에서 시작해 눈꼬리를 살짝 들어 올리는 느낌으로 터치해 끝부분만 강조해 마무리한다. 입술에는 핑크 코럴 컬러의 엑스터시 라커 508을 안쪽부터 꽉 채워 발라 내추럴하게 컬러를 더하면 완성. 조르지오 아르마니 엑스터시 라커 508 4만2천원대 엑스터시 라커 출시 1주년을 기념해 한국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는 리미티드 핑크 코럴 틴트 래커. 얇은 코팅막을 형성해 오랜 시간 촉촉하고 윤기나는 입술 컬러가 연출된다.조르지오 아르마니 아이즈 투 킬 라이너 4만2천원대 끝이 날렵하고 탄력 있는 붓펜 타입의 리퀴드 아이라이너. 미세한 브러시가 구석까지 닿아 또렷하고 정교한 아이라인을 완성한다.조르지오 아르마니 아이 틴트 11, 12 각각 4만9천원대 슈크림처럼 촉촉하고 부드러운 텍스처가 피부에 착 달라붙어 투명한 듯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미세한 펄이 빛을 받을 때마다 화사하게 반짝인다.조르지오 아르마니 래스팅 실크 UV 파운데이션 SPF 20 7만8천원대 극도로 미세한 구형의 파우더 입자가 광채를 더하고, 워터 에센스와 오일이 촉촉함을 더해 마치 베일을 쓴 듯 매끈한 피부를 완성한다.셔츠 h&m. 뷔스티에 페이. 티아라 by THE QUEEN LOUNGE. BLURRED PINK BROWN EYE 이번 시즌 섀도를 바를 때 기억해야 할 것은? ‘번진, 흐릿한, 부드러운, 투명한’이다. 한 컬러와 또 다른 컬러가 섞이는 교차점과 눈두덩을 덮은 섀도의 끝이 어디인지 모르게 두리뭉술하고 자연스럽게 흩어질수록 매력적이라는 뜻이다. 한 듯 안 한 듯 속이 비치는 컬러는 지나치게 꾸미지 않아 오히려 더 멋스러워 보이니까. 물론 물이 든 듯 흐릿한 컬러감을 연출하려면 수차례 레이어하는 수고가 필요하다. 한 번에 컬러를 더하기보다는 얇게 여러 번에 걸쳐 덧발라 컬러감을 투명하게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이때 끝이 둥글게 깎인 통통한 브러시를 사용해 빗질하듯 좌우로 살살 쓸어주면 자연스럽게 컬러를 더하기에 편리하다.HOW TO MAKEUP슈:팔레트 시즌 2 중 시어한 핑크 섀도(첫 줄 두 번째)를 눈 앞머리부터 눈두덩 중간 부분까지 넓게 펴 바른 다음 핑크 톤이 도는 브라운 섀도(둘째 줄 다섯 번째)를 눈두덩 중앙에, 그레이 톤이 도는 브라운(첫 줄 여덟 번째)을 꼬리 부분에 순서대로 올리고 교차점을 뭉개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한다. 딥 브라운 섀도(둘째 줄 여섯 번째)로 눈두덩 중앙에 가로로 라인을 그리듯 컬러를 더하고, 퍼플 브라운 섀도(둘째 줄 여덟 번째)로 라이너를 그리듯 눈매를 따라 컬러를 더해 음영을 살린다. 언더라인에 핑크 톤이 도는 브라운 섀도(둘째 줄 다섯 번째)를 터치하면 아이 메이크업은 완성. 마지막으로 크리미한 텍스처의 누디 베이지 립스틱을 입술 전체에 발라 누디하게 마무리한다.슈에무라 글로우 온 달콤 바닐라 3만5천원대 따뜻한 바닐라 컬러의 하이라이터 치크. 미세한 펄이 피부에 생기를 더한다.슈에무라 블랑:크로마 UV 쿠션 파운데이션 4만3천원대 파운데이션의 커버력과 지속력을 모두 갖춘 쿠션 타입의 파운데이션. 슈에무라 슈:팔레트 시즌2 블러징 베이지 14만원 슈:팔레트의 두 번째 리미티드. 로맨틱한 핑크 베이지에서 딥 퍼플 브라운까지 한국 여성들이 가장 사랑하는 웨어러블한 16가지 셰이드로 구성됐다.슈에무라 루즈 언리미티드 슈프림 마뜨 BG922 3만5천원대 크리미한 텍스처가 촉촉하게 발리고, 마무리는 매트한 고혹적인 입술을 완성한다.   드레스 끌로디 피에로. 귀고리 H&M. INTENSE RED LIP ‘또 레드 립이야?’라고 생각하지 마시길. 매 시즌 트렌드를 논할 때마다 등장하는 레드 립이지만 지난 시즌의 그것과는 같지 않으니 말이다. 이번 시즌의 레드 립을 두고 누군가는 미니멀, 또 다른 누군가는 정교함이라고 표현한다. 그도 그럴 것이 입술 선을 따라 또렷하게 라인을 그리고 그 속을 컬러로 꽉 채워 넣은 모습은 마치 잘 다듬어진 입술을 오려 붙인 듯 한 치의 오차 없이 정교하게 마무리됐으니까. 대신 버찌처럼 검붉은 레드부터 맑고 붉은 토마토 레드까지, 그리고 입술 주름이 도드라질 정도로 매트한 것부터 시럽에 적신 듯 글로시한 것까지 컬러도 텍스처도 스펙트럼이 다양하니 레드의 강렬한 매력을 마음껏 즐기면 되겠다. HOW TO MAKEUP비비쿠션 화이트닝을 얼굴 전체에 가볍게 두드려 피부 톤을 깨끗하게 정돈한다. 멀티 컬러 중 코럴 컬러인 올빼미 부분을 눈두덩 전체에 넓게 펴 발라 자연스럽게 음영을 연출할 것. 비비쿠션 화이트닝을 이번엔 입술 위에 살짝 두드려 립 컬러와 라인을 뭉갠 다음, 맑은 레드 컬러인 세럼 드롭 틴트 쌔씨 걸을 립 브러시에 묻혀 정교하게 립 라인을 다듬고 뒤 안쪽부터 컬러를 꽉 채워 바른다. 마지막으로 멀티 컬러 중 펄이 가미된 애프리콧 컬러를 광대뼈 라인을 따라 넓게 펴 발라 자연스럽게 음영과 반짝임을 더하면 끝. 레드 립이 포인트가 되도록 다른 메이크업은 최소화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라네즈×럭키슈에뜨 비비쿠션 화이트닝 15g×2 3만7천원대 화사하고 촉촉한 피부 톤을 완성하는 비비 쿠션. 스파클링 코트™가 화사함을 더하고, 워터 코트 기술이 피부에 촉촉한 반짝임을 선사해 마치 반사판을 댄 듯 완벽하게 정돈된 피부를 완성한다.라네즈×럭키슈에뜨 멀티 컬러 3만원대 럭키슈에뜨의 캐릭터인 블리 슈에뜨 올빼미 캐릭터가 디자인된 4색 멀티 페이스 컬러. 웨어러블한 컬러로 구성돼 하이라이터, 아이섀도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라네즈×럭키슈에뜨 세럼 드롭 틴트 5호 쌔씨 걸 2만5천원대 세럼 오일 성분이 입술에 매끈하게 밀착돼 유리알 광택을 완성하는 세럼 틴트. 맑은 레드 컬러라 생기 있는 포인트 립을 연출하기에 딱이다.shot for alcohol cravings go naltrexone prescription보일 듯 말 듯 흐릿하게 눈두덩 위에 번진 섀도, 입술을 가득 메운 강렬한 컬러와 날렵한 셰이프. 자연스러우면서도 정교한, 서로 다른 2가지가 만나 완성하는 무심한 룩이 이번 시즌 메이크업의 키 포인트다. 새로운 시즌, 당신을 뷰티 퀸으로 만들어줄 4가지 뉴 룩. ::메이크업, 뷰티퀸, 섀도, 립, 컬러, 조르지오아르마니, 슈에무라, 라네즈,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