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잎부터 다른 패션 키즈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셀렙들이 아이들의 얼굴을 천으로 둘둘 감아 가리던 파파라치 사진들을 기억하는지. 2016년의 엄마들은 다르다. 아이와 커플 룩을 입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거나 프로트 로에 앉아 패션 쇼를 감상하는 등 플래시 세례를 즐기는 것! 셀렙들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베이비들~ 패션계 입문 준비 됐니?::셀럽, 패션, 패션 키즈, 밀라 요보비치, 에버 가보 앤더슨, 킴 카다시안, 비욘세, 블루 아이비, 두첸 크로스, 시아라,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셀럽,패션,패션 키즈,밀라 요보비치,에버 가보 앤더슨

 밀라 요보비치는 딸 에버 가보 앤더슨과 트위드 룩을 입고 오트쿠튀르 쇼에 참석했다.   (왼)아들인 퓨처와 데님 커플룩을 입은 시아라.(오)킴 카다시안은 노스 웨스트와 함께 퍼코트 차려 입고 스웩 넘치는 룩을 연출했다.  (왼)딸 블루 아이비와 구찌 옷을 맞춤 제작해 입은 비욘세. (오)임신했을 때 패션 화보를 통해 D라인을 공개한 두첸 크로스는 가장 실용적인 스트라이프 티셔츠 룩을 시도했다.